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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3 posts![[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굳이 안가도 될 것 같은(...)이세의 또다른 관광명소 후타미 바위(부부바위)[12]](https://img.zoomtrend.com/2013/07/26/a0016483_51f13dcbb7a5d.jpg)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굳이 안가도 될 것 같은(...)이세의 또다른 관광명소 후타미 바위(부부바위)[12]
이세신궁 관광을 마치고 시간이 남아 가본 후타미바위입니다. 이세신궁에서 관광순환버스인 CAN버스를 타고 40분 정도 가면 됩니다. 후타미 바위 입구...인데 여기서 나름 감탄한게 기념품 가게와 음식점들이 있는 건물을 지나야만 바위가 있는 해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공짜로 바위보러 온 거면 뭐라도 하나 사가라는 철저한 상인정신!! 기념품 가게 주인의 덕력을 짐작할 수 있는 천쪼가리(...) 이렇게 기념품 가게의 유혹을 떨치고 바닷가에 도착 실제로 본 후타미 바위는 정말 별건 아니고 바다에 떠있는...쌍바위... 우리나라 서해안에 가도 저런 바위는 많을 것 같은데... 하지만 이런데서 스토리 만들어 내기를 좋아하는 일본인들답게 바위

일본여행 (01.17~23) 0/1일차
귀찮아! 귀찮아! 하면서 미루다가 더이상 미루면 기억조차 안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학된김에 신나게 정리해봅니다. 인천서 영종도가기가 빡세서 전날 화곡의 아는형집에 가서 쉰다음 본격적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새벽부터 많은 사람들이 타고가는군요. 인천공항 맛집 롯데리아 ㅡㅡ;; 에서 아침을 때우고. 타고나서 눈뜨면. 도착! 급행은 비싸니까. 싼걸 탑니다. 뭔가 역시나 오사카 싶더군요. 여튼 짐을 내리고 본격적으로 시내로 출발. 이때까지 점심을 못먹었습니다. ㅠㅠ 오사카 도심 구경을 위해서 도착! 슬슬 해떨어지더군요. OTL 그리고 길좀 헤메다가 도톤보리로 갔습니다. 게랑문어랑 왠지 모르게 무섭던 아져씨를 지나서. 뒷골목으로 간다음 언제나 달리는 아져씨를

여행-일본 오사카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1일시청사 전망대, 메리켄파크, 메모리얼 파크, 난킨마치,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 신사이바시, 도톰보리도톰보리가 우리의 숙소가있는 장소다.은은하게 강이 흐르는 주위에 맛집이 즐비하다. - 2일2일은 자유관광으로 전철을 타고 죽림을 다녀왔다. 교토 윗쪽에있는 시골인데 대충보면 우리의 시골 관광지를 떠올리게하는데가게들이 일본임을 말해주고있다. 편도 1시간을 타고 다녀와서 그런지 호텔에 들어와서 기절했다..ㅋㅋ - 3일청수사, 산넨자카&니넨자카 산책, 후시미 이나리 진자 관광, 오사카성, 잇큐온천을 마직막으로 간사이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많은 경치가 서울과 비슷하다. 다만 거리거리의 깔끔함이 일본임을 말해준다. 오사카는 공업도시로 연 수입이 서울의 3배가 넘는 큰 규모의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3가지
어제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지난 봄 오사카에 다녀와 한달 내내 여행기를 쓰느라 지겨워서 차마 다 쓰지 못했던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여행 사진은 여행 직후에 보는 것도 재밌지만, 이렇게 시간이 흐른 후 다시 보면 또 새록새록한 맛이 있지요. 그래서 이제는 추억을 사진 속에 가둔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어쨌거나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풍경이 3가지 있었습니다. 소개해드릴께요~첫째, 자전거의 천국 오사카 우리나라도 이제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많이 늘었지만, 오사카는 자전거가 자연스럽게 생활화 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이렇게 유유자적하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오사카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죠. 배달도 자전거로 합니다. 뭔가 향수어린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그러나 그보다 실용적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