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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3 posts![[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삿포로 맥주공장 견학[1]](https://img.zoomtrend.com/2013/11/14/a0016483_5283a1ccbfac0.jpg)
[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삿포로 맥주공장 견학[1]
첫일정으로 방문한 삿포로맥주 삿포로공장입니다. 삿포로 관광명소인 삿포로 맥주 박물관은 예전 공장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거고 여기는 현역으로 쌩쌩하게 돌아가는 공장, 사전에 신청을 하면 공장 견학과 함께 공짜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견학시간은 오전 10~11시/오후12시45분~16시, 휴일은 월요일입니다. JR치토세선 삿포로 맥주원역에서걸어서 10분 정도, 위치는 신치토세공항과 삿포로의 중간지점입니다. 견학하는 곳 로비 ..와 우리를 안내해줄 미녀 안내원 밀을 저장하는 사이로, 맥주의 원료인 보리와 홉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발효과정 설명 맥주 만드는 공정, 맥주와 홉을 끓여서 거르고 숙성하는 과
![[D+2] 글리코맨 출동!](https://img.zoomtrend.com/2013/11/14/e0002487_5283890fbb2b2.jpg)
[D+2] 글리코맨 출동!
오사카에 오면 꼭 들러야 한다는 도톤보리로 발을 향했다. 오사카 최고의 번화가 중 하나이자 환락가라는 도톤보리 답게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가게도 많고 광고판도 많았다. 그 중에서 도톤보리, 오사카라면 절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역시 글리코맨!!! 도톤보리 강 좌우로 많은 광고판들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글리코맨 광고판이다. 사실 도톤보리는 글리코맨 광고판 및 다른 광고판 말고도 볼 거리가 많고 먹을거리가 많다. 도톤보리 안 쪽으로 들어가면 괜찮은 쇼핑몰도 있고 말이다. 그리고 도톤보리 안 쪽으로는 맛있는 식당들이 있는데 그 중 타코야키 집과 쿠시카스 가게들이 꽤나 존재한다. 그 중 맛있는 집도 있으나 도톤보리 쪽은 일단 비싸다. 맛없는 곳도 많은데도 도톤보리에

2013-373.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19)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마을, 시라카와고.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히다 타카야마 마을을 나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한 뒤 주차장에 내리자마자 발견한 차. 다른 사람들은 '이게 뭔 차냐' 하고 별반 반응이 없었지만(...) 나 혼자만 이걸 보고 괜히 들떠서 사진을 찍어보았다. 아, 이런 건 역시 일본이니까 가능한 거구나...ㅎㅎ 아 케이온... 옛 에도시대의 거리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한 히다 타카야마의 뒤를 이어 오늘의 두 번째 목적지는 기후현의 시라카와고 합장촌이
![[동경 여행기] 라맨먹으러 오다이바로! (부제 : 월컴 투 짠월드!)](https://img.zoomtrend.com/2013/11/14/d0028402_528349c0ee664.jpg)
[동경 여행기] 라맨먹으러 오다이바로! (부제 : 월컴 투 짠월드!)
이 글은 2013년 3월 8일부터 10일가지 도쿄 여행을 기록으로 남긴 글입니다. ----------------------------------------------------------------------------------- 이번 여행의 목적은 라맨을 먹는 것입니다. 남들에게 "나 라맨먹으러 일본갔다왔다!"라는 허세 정도는 부려야 되지 않겠어요. 이번 여행은 처남이 함께했네요. 세명이라서 택시를 타기로 했는데, 2킬로 남짓 이동하는데 택시비가 만원 넘게 나왔네요ㅠㅜ 오다이바는 갈 곳도 많고 볼 곳도 많은데 도착한 시간이 이미 오후 4시인지라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지요. 그래서 과감하게 도요타 전시장이 있는 남쪽 지역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도착한 곳은 아쿠아시티 쇼핑몰이었습니다.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