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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컨벤션센터 메가쇼에 다녀왔음ㅋㅋㅋ
2026 수원 메가쇼가 3월 27~29일까지 열려서 주말에 다녀왔음ㅋㅋㅋ 사람이 진짜 많아서 깜짝 놀랬음ㅋㅋㅋ 사람도 많고 부스도 짱많구 ㅋㅋ 시식할수있는것두 짱 많았음ㅋㅋㅋ 10시 오픈인데 9시 40분쯤 도착했는디 이미 줄이 바글바글했음ㅋㅋ 10시에 입장이 시작되면서 슬슬 앞으로 앞으로 가기 시작함ㅋㅋ 나이대가 엄청 다양했음ㅋㅋㅋ 입장하구 둘러보기 시작함ㅋㅋㅋ 병아리콩이라는디 이거 고소하니 맛있었음ㅋㅋ 그냥 삶아서 주워먹는거임ㅋㅋ 이건 배로 만든 잼임ㅋㅋ 배즙이랑 배잼을 팔던디 배잼은 솔직히 별루였음ㅋㅋ 이건 그냥 찍었음ㅋㅋ 블루베리인디 블루베리잼 맛있는디 ㅋㅋ 젓갈 가게가 엄청 많았음ㅋㅋ 새우장도있었음ㅋㅋ.......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박람회 방문 후기
본 포스팅은 CJ프레시웨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정보성 포스팅입니다. 푸드 솔루션 페어 푸드 박람회 개인적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걸 즐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미식 경험 뿐 아니라 푸드 트렌드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새로운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푸드 박람회가 열리면 직접 찾는데요. CJ프레시웨이 푸드솔루션 페어 2026 개최 소식을 듣고 행사가 열리는 양재 aT센터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푸드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최신 식품 트렌드와 외식 시장의 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식자재와 간편식 제품은 물론 외식업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까지 폭.......

유행의 끝물, 첫 두쫀쿠를 먹어보았습니다.(a.k.a두바이 쫀득쿠키)
안녕하세요 무비 JY 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영화가 아닌 음식포스팅을 해볼텐데요. 이제 유행의 끝물이라는 '두쫀쿠'를 먹어보았습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 올해초까지만 해도 없어서 못 먹었다는 두쫀쿠를, 어찌저찌해서 아는 분을 통해 한개 받게되어, 드디어 한번은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유행의 끝물이라서 그런지, 가격도 7~8000원 대에서 많이 떨어졌다고 하고, 쉽게 여러 카페 등에서도 구할 수 있다고하는데요. 오픈런 같은걸 안하는 저로서는, 한번도 못 먹어볼까했는데 어떻게 한번은 먹어보게되었네요. 예전의 '허니버터칩'처럼 하도 난리라고해서, 맛이 궁금은 했던지라 먹어보았습니다. 아는.......

11/6~8, +0.1kg
이번에도 운동 거의 안하고 마뉘 먹은 3일 ㅋㅋ 11/6 아침은 이디야 커피믹스에 라라스윗 저당 넛티초코바 바닐라맛 아이스크림 심심하니 싸이클도 타주고 카페 & 베이커리 페어 보러 킨텍스 왔어요 모든 얼그레이라떼가 제로슈가인 맘껏푸드랩. 다 시음해봤는데 맨처음 시음한 아쌈맛이 젤 맛있어서 아쌈맛으로 한통 구입 그옆에는 모든 앞치마가 5천원했는데 딱히 맘에드는건 없어서 패쓰 설탕대체제로 만든 빵시식 이빵이 사고싶었는데 설탕대체제만, 그것도 파티셰인 사람한테만 파는거였다는 마늘빵 시식 요건 촉촉?.. 보단 축축한 느낌 요거트는 집에 다떨어져서 웬만하면 사려했는데 너무달아.. 그래서 아부지랑 같이 먹으려고 건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