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카와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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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서큘레이션 VS 망상 익스프레스
묻어서 장례식을 치르든 뼛가루도 안 남을 때까지 태워서 재를 뿌리던 일단 '한 때는' 호적에도 없던 오빠들이 대량 발생했던 과거 vs 일부 취향에서는 오빠를 넘어 "내가 네 신랑이다 !" 이러지만 일단 전 PASS 인 현재 비교해서 들어보시면 재미있으실겁니다. 거기에 더해 요기는 연애 서큘레이션 배경에 망상 익스프레스 를 뒤집어 씌웠군요. 결론은 뭐다 ? 최고시다..

뭐든지 알고있는 누님
난 뭐든지 알고 있거든 오시노 메메의 나이를 기준으로 보면 꽤 나이가 있으실텐데 저런 패션을 소화하다니 대단해요. 아는 것만 안다는 하네카와에 비해 뭐든지 알고있다는 누님의 첫 등장입니다만 성우가 성우다 보니 패셔너블한 옷차림이나 뭐든지 알고 있다는 임팩트있는 등장씬보다 저 평평한 부분에 시선이 가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정작 아는 것만 아는 분은 기본이 이 정도 (...)

카부키모노가타리 2화 감상평(스크롤 압박 주의)
로리 하네카와 최고!!!!!!!!!!!!!!! 단언컨대 하네카와는 가장 완벽한 로리입니다.

이걸로 당분간 등장없음 !!
하네카와 느님 의 퇴장 기념. 고양이 이야기 백 이 끝났으니 흉부 장갑 보충 수업은 금발 흡혈귀가 마지막 남은 희망입니다. 치킨 흡혈귀는 여자 보는 눈이 영~좋지않군요. 뭐 현모양처가 꿈이라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