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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SBS 8뉴스 좀비딸 소감 따뜻한 감사와 가족 이야기

조정석, SBS 8뉴스 좀비딸 소감 따뜻한 감사와 가족 이야기

조정석, SBS 8뉴스 좀비딸 소감 따뜻한 감사와 가족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려요 영화 **‘좀비딸’**이 개봉 이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드디어 5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배우 조정석이 직접 SBS 8뉴스에 출연해 소감을 전했는데요. 오늘은 조정석, SBS 8뉴스 좀비딸 소감을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1] 조정석, SBS 8뉴스서 밝힌 ‘좀비딸’ 흥행 소감 조정석은 인터뷰에서 “관객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기적 같은 기록”이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로 극장을 찾은 어린 관객들을 언급하며 “세대를 아우를 수 있다는 게 이 영화의 힘”이라고 강조했죠. --- .......

좀비딸 500만 돌파 임박, 한국 영화계 새 역사 쓰나?

좀비딸 500만 돌파 임박, 한국 영화계 새 역사 쓰나?

좀비딸 500만 돌파 임박, 한국 영화계 새 역사 쓰나?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영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작품, 바로 영화 ‘좀비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300만 관객 돌파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의 입소문을 타더니, 드디어 **‘좀비딸 500만 돌파 임박’**이라는 기분 좋은 뉴스가 들려오고 있죠. 많은 분들이 “K-좀비 장르가 아직도 통할까?”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상보다 훨씬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의 흥행 비결과 작품이 지닌 의미, 그리고 관객 반응과 제 개인적인 생각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 > 좀비딸 500만 돌.......

영화 《전지적 독자시점》, 왜 이렇게 안 좋은 평이 많은 건가요?

한 영화에 궁금증이 생겨 여쭤봅니다. 혹시 영화 《전지적 독자시점》을 관람하신 분 계실까요?!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를 저는 개인적으로 꽤 흥미롭게 봤고, 주변에 추천드리고 싶을 만큼 잘 만든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제 예상과는 달리, 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해 본 영화평은 상당히 냉담하더군요. 1점, 2점의 악평이 무더기로 달려 있어서, 오히려 7점대 평균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특히 원작 웹툰이나 소설을 애정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던 걸까요? 마치 "원작의 깊이를 영화가 감히 따라올 수 없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듯한 인상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쭙습니다. 혹시 가족이나 지인 중에서 영화를 보신 분이나 원작을 보셨던 분이 계시다면, 영화에 대해서는 어떤 반응이었는지 조심스레 여쭤봐 주실 수 있을까요? 팬심과 관람 경험 사이에서 생각해 본 영화의 진심 영화의 줄거리는 대략 이렇습니다. 10년 넘게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그 소설의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는 자신에게 많은 위로를 줬던 작품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동시에, 주인공 ‘유중혁’만 살아남는 결말에 실망하여 “최악이다”라는 댓글을 남깁니다. 그러자 믿을 수 없게도, 그 소설 속 디스토피아 세계가 현실로 펼쳐지고, 이야기를 가장 잘 알고 있던 ‘김독자’가 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중혁’과 다른 동료들과 함께 싸워나가는 판타지 액션 드라마입니다. 저는 현재 영화와 삶을 연결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책은 20년 전부터 구상해왔지만, 매번 쓰고 멈추기를 반복하다보니 지금까지도 완성해나가는 중입니다. 글을 쓰는 사이에도 새로운 영화들은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예전에 정리했던 영화 소재나 초고들은 너무 올드해져버려 이제는 다시 꺼내기가 쉽지 않은 글들도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최신작 위주로 소비되고, 오래된 영화에는 쉽게 관심을 두지 않으시니까요. 그래서 더더욱, 지금 이 시점에서 관람객들의 눈과 생각이 어디에 머물러 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조심스레 의견을 여쭤봅니다. 혹시 짧게라도 말씀 남겨주신다면, 글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다다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전지적독자시점 #영화리뷰 #웹툰원작영화 #영화추천 #추천영화 #영화악평 #원작과영화의차이 #관객의눈 #영화감상 #김독자 #유중혁 #판타지액션 #영화트렌드 #요즘영화 #최신영화 #영화도서집필중 #영화속인생수업 #인생수업 #정교수의인생수업 #영화인문학 #영화강사 #영화유튜버 #영화마니아 #커리어코치 #정철상 ✔영화마니아, 정철상은... 어린 시절, 버려진 버스집에서 살 정도로 가난했던 소년에게 영화는 세상을 향한 유일한 탈출구였다. 현실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요원한 곳으로 데려다주는 마법 같은 스크린 속의 이야기들은 그에게 꿈을 꾸게 했고, 현실을 치유하며 살아갈 힘이 되어주었다. 고등학교 시절, 영화를 보기 위해 날마다 담장을 넘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영화를 사랑했던 그는 연평균 100여 편을 감상하며 지금까지 5,000편이 넘는 영화를 가슴에 품어왔다. 영화는 그의 삶이자 배움의 창이었고, 친구였으며, 때로는 위대한 스승이었다. 현재 그는 10여 권의 도서를 집필한 작가이자,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서 대학과 기업, 기관에서 연간 200여 회의 강연을 하는 강연가이자 상담가다. 대구대와 나사렛대에서 취업전담 교수로 활동했으며, 유튜브 채널 《정교수의 인생수업》을 통해 인생과 커리어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누고 있다. 그리고 이제, 영화가 가르쳐준 삶의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 《영화 인생 수업》(가제)을 통해 영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인생에서 배울 수 있는 의미들을 탐구하며, 관련 영상 제작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이제 영화는 오락을 넘어 우리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자 위대한 교사라고 믿기 때문이다. 영화와 인생이 만나는 그 지점에서, 그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문의처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톡id: csjung2000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영화 28년 후는 관객에게 분노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망작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6월 19일|사진

메가박스 코엑스에 관객들이 꽤 많았습니다. 옆에 3자리는 외국인 3명이 주르륵 앉았고 반대쪽 옆 자리도 사람이 꽉 찼습니다. 평일 낮에 이렇게 관객이 많은 건 오랜만이네요. 그만큼 기대치가 높은 영화가 바로 <28년 후>입니다. 그런데 보면서 어? 영화가 좀 이상하다 생각되었는데 그 이상함은 계속 진화하더니 1시간 지난 후부터는 연신 시계를 봤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당했구나. 1만 원 관람료에 사기당했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그러자 1만 원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더라고요. 영화관들도 망할 것을 예상해서 1만원 관람료로 유혹한 영화 28년 후 요즘 영화관 망하고 있죠. 자업자득이죠. 영화관람료가 주말에는 1만 6천 원에서 7천 원까지 하는데 그 돈으로 넷플릭스 광고요금제 2달 이상 네이버멤버십 플러스에서는 3달치 가격인데요. 이에 영화관들은 리클라이너 관으로 개조하거나 다양한 고정비 절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영화 관람료 인하인데 절대 안 합니다. 그런데 <28년 후>를 보면서 신기했습니다.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모두 위와 같이 만원 티켓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정신 차렸구나 드디어 영화관람료 하락의 시작이구나 하고 <28년 후>를 봤는데 보면서 낚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1만원의 돈도 아까운 졸작입니다. 이후에 많은 것들이 맞춰지네요. 먼저 이 영화 시사회 후 엠바고 걸렸다는 소리도 있었고 미국보다 한국에 먼저 개봉한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영화가 참 별로네요. 다만 이 영화 <28년 후>는 관객이 요구하고 예상한 그런 내용이 아닌 핀트가 좀 다른 곳으로 향해 있습니다. 우리가 예상하는 <28년 후>는 영화 2003년 개봉한 <28일 후>처럼 충격적인 장면이나 인간들의 비인간적인 행동을 통해서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의 괘를 같이하는 듯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이 도시가 아닌 시골을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볼품이 영 없네요. 그럼에도 전반부는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만 영화 후반 아들이 아픈 엄마를 데리고 의사를 찾아간 후에는 좀비든 인간이든 모두 소중한 생명이라는 득도한 도사 같은 말이 이걸 보려고 우리가 돈을 낸 것이 아닌데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영화 <28년 후> 줄거리 먼저 우리는 이 영화 <28년 후>를 영화 <28일 후>, <28주 후>의 3부작 중 마무리하는 영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1편의 대니 보일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지만 앞으로 시작되는 3부작의 첫 작품으로 앞으로 2편이 더 나옵니다. 이걸 모르고 본 저는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와~~ 뭐냐 이렇게 끝난다고 했는데 2편에서 본격적인 영국 본토 좀비 척결극이 일어날 듯하네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분노 바이러스가 영국 전체에 퍼진 후 유럽 대륙은 영국을 총 봉쇄합니다. 영국에서 분노 바이러스가 유럽 대륙으로 넘어오지 못하게 수시로 순찰을 하면서 감시합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곳이 있었는데 스코틀랜드의 작은 섬인 홀리 아일랜드입니다. 여기는 아주 작은 섬으로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수십 년 간 자급자족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가끔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활을 든 수색대가 영국 본토에 들어가서 순찰을 하고 좀비를 죽이면서 필요한 걸 가져옵니다. 스파이크(알피 윌리암스 분)은 12살이 되자 아버지 제이미(에런 테일러존슨 분)는 아들과 함께 영국 본토에 가서 좀비 사냥법을 배웁니다. 좀비들은 빠르게 달리는 좀비가 있고 기어 다니는 좀비가 있는 등 좀 더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옷은 입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야생화 되었습니다. 여기에 우두머리는 알파 좀비도 있습니다. 보다 보면 진격의 거인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스틸 사진에는 옷을 입고 있는 게 보이지만 CG로 다 없애버렸습니다. 그렇게 영국 본토에서 좀비에 쫓기던 두 부자는 하룻밤을 본토에서 보냅니다. 그때 저 멀리 불빛이 보이자 아들이 궁금해했지만 아빠는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불빛은 닥터 이안 캘슨(랄프 파인즈 분)이 매일 밤 피우는 불입니다. 아빠는 스파이크에서 미친 의사라고 가지 말라고 하지만 스파이크는 아픈 엄마의 병을 고쳐줄 의사임을 알고 엄마와 함께 섬을 빠져나와서 의사인 캘슨을 찾아갑니다. 영화 <28년 후>가 재미없는 이유 3가지 1. 28일 후의 종결 편이 아닌 새로운 3부작의 1부였던 <28년 후> 아무런 정보 없이 보면 이 영화가 영화 <28일 후>, <28주 후>의 종결 편 또는 이어지는 영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혀 아닙니다. 1,2편과 이어지는 인물이나 내용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세계관만 공유합니다. 부르기 편해서 우리는 좀비 영화라고 하지만 이 영화 속 사람들은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좀비와 달리 사람처럼 먹지 않으면 죽습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서 뛰어난 피지컬의 두목 좀비가 등장하는 등 좀비들도 좀 더 체계적으로 변했습니다. 영화 초반은 활시위로 쫓아오는 좀비들과의 대결은 그런대로 긴장감 있고 볼만했습니다. 특히 초반의 군대 독려 방송 같은 기이한 사운드를 깔아주면서 거대한 대결 또는 거대한 음모가 숨어 있다는 듯한 느낌과 대니 보일 감독 특유의 빠른 컷 편집과 80~90년대 뮤직비디오에서 많이 사용한 과감한 앵글은 참 볼만하네요. 다만 나이 드니 좀 질리긴 합니다. 이렇게 영화는 새로운 3부작의 1부로 출발해서 그런지 영화가 마무리되지 못하고 끝납니다. 마지막 장면은 뭐냐라며 뚱하게 봤는데 이게 2부의 내용을 암시합니다. 2. 이해 안 가는 영화 후반부의 스파이크의 행동 12살 스파이크는 아픈 엄마를 의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좀비가 득시글한 본토로 향합니다. 실력도 형편없는 스파이크가 엄마를 데리고 나간 자체가 무리수입니다. 뭐 나가는 이유는 알겠습니다만 그러다 좀비에게 죽을 수 있죠. 그럼에도 스파이크는 의사에게 엄마를 보여주는 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영화가 이상해집니다.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다 식으로 좀비이건 아니건 모든 사람은 소중하다 식으로 영화의 결과 너무 다른 내용이 나옵니다. 물론 압니다. 우리를 성찰해 보자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감독과 각본가의 의도는 알겠지만 우리가 그런 선문답이나 성찰을 느끼고자 28 시리즈를 봅니까? 좀비가 달려오면 도망치면서 살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의 긴장감과 좀비보다 더 무서운 인간의 비인간적인 행동을 통해서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죠. 그런데 갑자기 종교 영화가 된 느낌까지 듭니다. 그리고 이해 안 가는 장면들은 또 엄청 많고 또 엄청나게 잔혹한 장면도 많습니다. 좀비가 임신해서 아니가 태어나는 장면은 꼭 이런 식으로 억지 감동이나 서사를 넣었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28주 후>처럼 이 분노 바이러스를 해결하려는 시도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해 못 할 행동들의 연속이다 보니 옆 관객들은 뒤척거리다 한 분은 나가 버리네요. 3. 이제는 올드해 보이는 대니 보일 스타일 대니 보일 감독의 특징이 있죠. 화려한 앵글, 과채색된 영상과 뛰어난 사운드와 OST. 90년대 말 본 은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다고 할 정도로 영상미가 뛰어나고 역동적이었습니다. 이 영화 <28년 후>에도 그런 스타일이 보입니다. 화살을 쏴서 좀비의 심장이나 머리를 관통할 때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컷 편집을 통해서 잔혹함을 줄이는 듯하고 과감한 앵글이나 액션캠이나 아이폰을 사용한 듯한 근접 앵글 장면은 여전히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너무 올드해 보이네요. 마치 90년대 뮤직 비디오 보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2천억 원을 쓴 제작비를 어디에 사용했는지 사슴 떼가 지나가는 장면은 끔찍스러울 정도로 조악하네요. 조악한 CG와 전체적으로 액션 장면도 많지 않습니다. 특히 알파 좀비에 쫓겨서 해변을 달리는 장면 뒤로 뜬 은하수를 보면서 너무나도 조악하고 이질적이라서 한숨이 나올 정도입니다. 영화 초반은 그럭저럭 볼만했고 기대치가 높았는데 후반 아들이 아픈 엄마 손을 잡고 본토로 넘어간 후의 이야기는 너무 짜증 나네요. 순간 분노 바이러스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영화가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2편이 2026년 1월에 개봉하고 감독도 바뀐다는데 2편은 1편보다 낫길 바라지만 이런 식이면 큰 기대가 안 되네요. 어쩌다 이 좋은 시리즈이자 좀비 영화의 시조새 같은 영화가 다른 좀비 영화에서 배운 게 없네요. 각본과 연출 모두 올드하고 갑자기 종교 영화처럼 변하는 모습에 영국 본토 좀비들도 깜짝 놀랄 겁니다. 별점 :  ★ ★ 40자 평 : 님아 그 섬을 나가지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