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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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2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2

Let it be|2012년 6월 6일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1 묵은 모텔은 남한강이 바로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이었습니다. 씻고 모닝 캔커피를 하나 마시고, 아직 덜 마른 빨래를 그대로 입고, 길을 나섭니다. 여전히 길은 남한강변을 따라 잘 뻗어 있습니다. 출발전 셀카. 가다보니 공원 조성을 잘해놨네요. 텐트치고 놀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조금 더 달리다 보니 나오는 강창보. 여주보와 마찬가지로 강천보도 자전거를 타고 건너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으로 소심하게 찍어보는 라이딩 셀카. 전에 쓰던 GRD는 작아서 한손조작이 쉬운데, 지금 쓰는 똑딱이 X10은 뚜껑을 열어야 하고 렌즈를 돌려 켜야해서 한손조작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라이딩 셀카는 찍기 힘듬.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1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1

Let it be|2012년 6월 5일

1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자전거 여행기 올리는 시즌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이번 포스팅은 올해의 자전거 여행은 아니구요, 올해의 자전거 여행을 위한 사전 답사기입니다. 옛날 부서 후배녀석 한넘이 자꾸 저보고 사대강 자전거길 따라 투어 가자고 하는데, 그 녀석은 아직 장거리 경험이 한번도 없는 녀석이거든요. 그래서 먼저 하루 200km 라이딩 부터 성공하거든 다시 찾아오라고 얘긴 했는데, 혹시 진짜로 퀘스트 성공하고 찾아올지도 모르니.. 사실 저는 경험치만 높지, 피통 마나통 다 떨어져서 요즘 겔겔거리는 중이거든요. 근데 걘 맨날 자출 아니면 걸어서 출퇴근 해서 몇년 전보다 몸상태가 훨씬 좋아진게 그냥 봐도 알겠더라능... 뭐.. 그래서 황금같은 3일 연휴를 맞아 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