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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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도망친 끝에 도착한 그곳은
더 누마---즈 오늘은 하루종일 먹으러 다녀야징 부산에서 오사카 거기서 다시 야간 버스 탄 건 안 자랑...

러브라이브 - Aqours 듀오/트리오 싱글 의상컨셉 결정! 근데 이 면모가...
저번에 G's 매거진 지면을 통해서 투표로 결정된 듀오 / 트리오 앨범의 의상컨셉 참으로 중2중2함이 폭발하는 그 네이밍 센스에 모두 여러 의미에서 혀를 찼는데요 (...) 그 결과가 이번 G's 매거진 6월호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뭐가 선택되더라도 경악의 결과였긴 합니다. (...)치카난 듀오는 이엣타이가 트와일라잇 타이가!! 다이루비 자매는 인페-르노 피닉스! 요우요시 콤비는 유니콘-블리자-드! 그리고 즈라키스(?)는 허리케-인 블라섬!! 되시겠습니다 ... 풉 (...) 하여간 이건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던데, 곡 컨셉이 아니라 의상 컨셉입니다. 네. 의상 컨셉으로서도 수습이 힘든 녀석들인 건 잘 알아요... 하지만 이 파천황의 센스가 어디로 갈지 궁금한 것도 사실입니다.

러브라이브 - 치카의 목소리는 참 애기같지만 호소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들도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전적으로 안쨩의 공입니다. 이나미 안쥬 - 즉 안쨩은 연극배우로서 여러가지 활동을 했었지요. 할 때마다 같이 연극하는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는데, 보통 같이 있음 립서비스일지 몰라도 안쨩이 없는 자리에서 '연극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사람' 을 논할 때 자주 오르내리죠. 전에 방송을 봤더니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천재죠. 라고 하고 전부 거기 동의하더군요. 뭔가...목소리라던가, 호소력이 있어요. 전환도 빠르고. 어느 역에도 쉽게 몰입하고.왠지 떠돌고 있는 이 1st의 장면이 아마 기억에 의하면 '나마쟈 나이데스카-!' 장면인데. 이 직전 장면이 아마 둘째날의 오모히토였을겁니다. 처음에 연주 트러블이 생겼던. 그 때 정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계단을 두 단
아 떨어졌다
........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어떡하지. 이번 여름에 라이브 보러갈 생각 밖에 안 해서 다른 계획은....다른 계획은... 에에잇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게.... ...어떻게든 동반 입장 가능한 사람을 찾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