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물
Posts
31 posts렙티리카 (Leptirica.1973)
1880년에 세르비아의 작가 ‘밀로반 그리시스(Milovan Glišić)’가 집필한 소설 ‘애프터 나인티 이어즈(After Ninety Years)’를 원작으로 삼아, 1973년에 유고슬라비아에서 ‘오지르 카디예비치’ 감독이 만든 TV용 호러 영화. 발매년도에 따르면 최초의 세르비아 공포 영화라고 한다. 세르비아 키릴 문자 원제는 ‘Лептирица’로 ‘나비’라는 뜻이 있고. 영제는 ‘The She-Butterfly’다. 내용은 가난한 젊은이 ‘스트라힌자’는 아름다운 소녀 ‘라도카’와 연인 사이였는데. 라도카의 아버지인 ‘지반’이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해서 전전긍긍하던 차에, 늙은 방앗간지기가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습격당해 죽은 후 마을이 뒤숭숭해졌을 때. 새로운 방앗간지기로 취직해 방앗간
너네들「이세계 전생(소환)물은 이제 됐어…」←이거
1맨날 그러는데 없어지지 않는 건 역시 너네들이 바라고 있어서 그런거 아냐?2죄다 비슷한데 바보 같을 정도로 서적화 되는 점이 또 굉장하지4이러니저러니 1쿨에 1개 정도는 있어줬음 한다는 느낌은 있다 너무 많이 나오니까 문제가 되는거지... 5왜 다들 질리지 않는건가 싶음6완성형이 탄생하지 않은 장르니까 아직 망하진 않겠지8후세에 이어져 가는거지9「학원물」정도로 엉성한 분류니까 그런 엉성한 분류로 비평하는 녀석의 이야기는 평가할 수 없는데11한줌 밖에 애니화 되지 않으니까 아무래도 좋다는 느낌은 있다 라노벨 취미가 실증내는 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만14이 장르의 완성형이란게 있냐?19>>14 나르니아 왕국 이야기 성기사 단바인 레이어스 조금 다르지만 해
이세계 전생이 유행한 선구자적 작품은 뭐야?
1뭐야 2레이어스3뼈일단 제로마 라고 생각합니다만.... 4SAO5무사시전6나니아 연대기7이누야샤임8디지몬 어드벤처912국기?10도라에몽11엘하자드?13제로마?14페니실린입니다!15환상게임17샤나18윙맨?19유행한 이유라고 한다면 이세계 전쟁물 중에 가장 잘 팔린 작품이지 않을까20유행하기 시작했을 때의 인기라면 SAO21환상게임 레이어스22코노스바 근처라고 생각했는데 거긴 아닌가23요즘이란 의미라면 리제로 아냐?24제로마 근처25리제로나 SAO26단바인이지28이건 단바인29리제로 때는 이미 또 이세계냐 란 분위기였으니까 좀 더 전임37계기는 아니고 선구자적으론 환몽전기 레다라던지38건은 이세계라기보다 데스게임 같음39엘프를 사냥하는 자들42마브러브 얼터는?43와타루44여기까지 그다지 전생하지 않음

클레오파트라 (クレオパトラ.1970)
1970년에 무시 프로덕션과 일본 헤랄드 영화가 제휴를 맺어 '야마모토 에이이치' 감독과 ‘데즈카 오사무’ 감독이 만든 성인용 애니메이션. 아니메라마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아니메라마는 애니메이션+드라마, 애니메이션+시네라마, 애니메이션+파노라마, 애니메이션+드라마+시네라마 등의 장르 용어를 조합한 신조어다. 아니메라마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자 본작의 전작인 ‘천일야화(1969)’는 일본 최초의 성인용 애니메이션이다. 내용은 21세기에 지구 인류가 우주로 진출해 파시텔리 별을 노리자, 파시텔리 별의 외계인들이 지구 인류를 막기 위해 ‘클레오파트라 계획’을 세워서, 지구 정부가 그 계획의 진상을 조사하기 위해 지로, 하비, 마리 등으로 이루어진 지구인 3명을 정신만 고대 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