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글평가엔프리미어12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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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of ASSon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2월 8일

그렇게 나성범의 꾀임에 넘어가면서 박재홍의 조언을 거부한 손아섭은 성적도 팀도 커리어도 명예도 다 말아먹고 골든글러브도 김현수에게 반납했답니다.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