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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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posts:: 인천 무의도, 국사봉(230m), 호룡곡산(244m)
유고위고 오늘의 정모! 모처럼만 2인 등판! 그간 유고위고 정모에 혼자만 참여하는 모습이 되풀이되면서, 행여 유고위고가 1인 단독 구성이란 오해가 싹트기 딱 좋게 돼버렸다. 그러나 그거슨 명백한 낭설로 이를 바로잡고자 (안 물어봤어도) 유고위고의 연원을 잠시 살펴보기로 한다. 유고위고는 본디 고딩 베프 모임 '개살구셑' 산하 아웃도어 소모임으로 구성원은 총 6인이다. 유고위고 초기 몇몇은 열정을 품고 몇 차례 정모에 참여해왔으나, 이내 "이건 내 옷이 아니다." 라는 번뜩임의 순간을 맞이하매, 유고위고 정모와는 담을 쌓고 상종하지 아니한다. 아쉬운 일이지만 서운한 일은 아니다. 선호란 그 개인의 몫이기에 강요해서도 강제당해서도 안 되니까. 물론 적을 두기만 한 채 단 한 번 참여하지 않은 살구도 있게

:: 해파랑길 10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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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파랑길 8코스 (12.5km, 염포삼거리~일산해변)
울산을 걷다 보면 왜 울산과 현대가 거의 동의어인지 저절로 알게 된다. 귀로 듣던 뉴스들이 피부에 와서 달라붙는 것인데, 도시 곳곳에 현대 xx학교, 현대 xx아파트, 현대 xx공원, 현대 xx병원... 온갖 것들에 현대, 현대, 현대다. 최근 보도되는 본사 이전 문제로 길가에는 핏빛 현수막이 가득하고, 현대중공업 건물에는 "우리가 잘되는 것이 나라가 잘되는 것이다. 나라가 잘되는 것이 우리가 잘되는 것이다."라고 대문짝만하게 쓰인 표어가 여기저기 널려있다. 모를 일이나 아마 왕회장의 워딩 아닐까 싶은데, 자기와 자기가 몸담은 조직을 국가와 동일시하는 사고가 오늘날에 얼마나 유효할까. 그러한 사고가 비극을 낳은 일이 허다하니 그 표어가 거북한 사람도 있을 테고, 완전 당연한 말에 무슨 토를
:: 수원 광교산 (582m)
1. 오늘의 유고위고 솔캠 2. 가 9권으로 완결이다. 무척 흠모하는 작품이 종결이라니 여간 서운한 게 아니다. 이 작품의 세계가 전달하는 잔잔한 따뜻함에 계속해서 감동하고 싶다. 마음이 동하는 작품을 앞으로도 자꾸자꾸 만나고 싶다. 그런데 아마 어려울 것 같다. 3. 어디든 어느 곳에 있든 짬 타이거 * 장비 정보 : 아웃도어 용품 온라인 구매 시, 마네킹이나 모델 착용 샷만 보고 제품의 실제 모습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일반인 착용 샷(175cm/70kg)이 도움이 될까 싶어 장비 정보 남깁니다. (이전 게시물 중복 정보 생략) - 상의 / 브랜드: Arc`teryx (아크테릭스) / 제품명: 센터 티셔츠 맨 (CENTRE T-SHIRT M)/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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