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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라메 창업 집에서 시작한 계기!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마크라메를 취미로 배워보는게 항상 로망이였는데 마크라메 창업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매듭실만 있으면 어디서든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매듭짓는 방법을 전문적읃로 배워서 가방, 월행잉, 캔들 워머 등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제가 시작한 방법을 공유해드릴까해요 ㅎㅎ 어렷을때부터 손으로 뭘 만드는걸 좋아했는데 직장을 다니고 나서는 취미를 가질만한 여유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까 취미생활을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 그래서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던 마크라메를.......

워라밸 향상으로 직원들의 만족도도 Up! 업무효율도 Up! ‘일·생활 균형 캠페인’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김동철입니다.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재직 중인 분들에게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바로 일과 생활의 균형입니다. 일명 ‘워라밸’이라는 용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바로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Life Balance)’의 줄임말입니다. 업무시간에는 업무에 집중을, 업무 외의 시간에는 개인의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인데요. 고용노동부에서는 근로자가 일과 생활 사이의 균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초과근무와 야근도 줄고, 불필요한 회의 및 회식이 줄어들어 개인 시간을 활용할 수.......
#I37 가정법 “IF 과거 완료”
#I37 가정법 “IF 과거 완료”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정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전까지 총 5개의 패턴 중에서 1번에서 3번까지의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이번에는 남음 2개의 패턴에 대해서 마저 살펴보도록 할 것인데요. 이번에도 시작하기에 앞서서 아래의 리스트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1. WHEN S + 현재 동사, S + 현재 동사/WILL + 현재 동사2. IF + S + 현재 동사,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3. IF + S + 과거 동사(-ED형태),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4. IF + S + 과거완료(HAD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5. IF + S + 과거완료(HAD P.P), S+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이 중에서 이번에는 4번과 5번의 패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4번과 5번의 패턴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조건절의 내용은 패턴은 완전히 같고, 결과절의 패턴만 조금 다른 형태인데요.4번의 경우에는 결과절이 WOULD + 현재 동사로 쓰인 반면, 5번의 경우에는 결과절이 “WOULD + 현재 완료”의 형태로 쓰인 것이 차이가 나는 점입니다.이렇게 결과절의 내용에 차이가 있는 것은 그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4번 형태 : 과거에 … 했더라면, 지금 … 할 텐데.”우선 4번의 형태는 조건절에 과거 완료 시제가 쓰였습니다. 이 경우에는 “과거에 … 했더라면…”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가정법입니다.과거를 이야기하고 싶으니, 단순하게 생각하면 “IF + 과거 동사”를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우린 이미 이전에 “IF + 과거 동사”의 패턴을 본 적이 있습니다.이 패턴은 “과거”를 의미하는 의도로 쓰인 것이 아니고, 사실성에서 한 걸음 물러나는 의미로 사용한 것이지요. 그래서 이미 사용했기 때문에 같은 패턴을 “과거”를 표현하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이 경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과거”를 나타내는 표현을 빌려옵니다. 그렇게 빌려온 표현이 바로 “HAD P.P”의 과거 완료 패턴이지요.그래서 이러한 이상한 패턴이 “과거”를 의미하는 내용으로 쓰이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가정법을 보면 헷갈리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도 이렇게 “가정법”의 조건절에서 과거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다른 패턴을 빌려왔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가정법이 더 이상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If I had been in a good relationship with her, I would be married." (내가 과거에 그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더라면, 지금쯤 결혼했을 텐데...)가정법 과거 완료 시제로 이런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예전에 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면, 지금쯤 결혼했을텐데… 하는 내용을 만들 수 있는데, 이렇게 “과거 사실에 대한 공상”을 하는 경우에 “IF 과거 완료” 패턴을 사용하기에 좋습니다."If I had studied a little bit harder, I would be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내가 조금 더 열심히 공부했더라면, 서울대에 있을 텐데...)"If I had been married earlier, I would have a son of your age." (내가 조금만 일찍 결혼했더라면, 너만 한 아들이 있을 거다.)더 나아가서 이런 문장들도 예문으로 살펴볼 수 있겠지요. 이렇게 “과거에 … 했더라면, 지금 … 할 텐데.”라는 내용을 담은 내용이 4번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5번의 형태 : 과거에 … 했더라면, 과거에 … 했을 텐데.”마지막으로 5번의 패턴은 결과절에서 “WOULD + 현재 완료”를 사용했습니다. 이 역시도 4번의 “WOULD + 현재 동사” 패턴과 차이를 두기 위해서 한 선택입니다.5번 패턴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과거에 … 했더라면, 과거에 … 했을 텐데.”라는 내용인데요. 조건절에는 차이가 없고 결과절에만 차이가 있는 내용이지요.그래서 조건절은 4번의 형태와 같고, 결과절만 다르게 해야 하는데, 결과절에 있는 조동사가 WOULD/COULD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동사 뒤에 오는 “동사”에 과거 표시를 해주고 싶은데, 조동사 뒤에는 “동사원형”만 와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도 가정법에서 다른 곳에서 “과거”를 나타내는 표현을 빌려옵니다. “현재 형태”로 사용하는 시제를 가져와서 표현한 것인데, 그렇게 빌려온 표현이 바로 “HAVE P.P(현재 완료)”인 것이지요.이런 이유로 5번의 형태는 이렇게 복잡한 형태로 “IF + S + HAD P.P, S + WOULD + 현재 완료”라는 복잡한 형태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문장을 한 번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문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If I had been hungry a little bit more, I would have eaten a bit more." (그때 내가 조금 더 배가 고팠더라면, 조금 더 먹을 수 있었을 텐데...)이상하지만, 과거에 … 했으면, 과거에 … 했을 텐데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문장이지요. 아래의 문장을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If I had known you were coming, I wouldn't have left." (네가 오는 줄 알았더라면 떠나지 않았을 거야.)"If I had seen you, I would have said hello to you." (내가 너를 봤다면, 인사를 했을 텐데.)"If I has wanted to be a teacher, I would have been a teacher." (만약 내가 선생님이 되고 싶어 했다면, 난 선생님이 되었을 텐데.)이러한 문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두 5번의 패턴에 해당하는 문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여기까지, “영문법”의 가정법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끝이 났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결과절의 내용이나, 조건절의 내용을 생략하는 패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35 가정법 “IF 현재 시제”
#I35 가정법 “IF 현재 시제”이번에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정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살펴볼 내용이 본격적인 가정법에 관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아래의 표에서는 “2번”에 해당하는 내용부터 살펴보도록 할 것입니다.1. WHEN S + 현재 동사, S + 현재 동사/WILL + 현재 동사2. IF + S + 현재 동사,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3. IF + S + 과거 동사(-ED형태),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4. IF + S + 과거완료(HAD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5. IF + S + 과거완료(HAD P.P), S+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이렇게, 위의 표에서 2번에 해당하는 내용의 형태는 “IF + 현재동사, S + WILL”의 형태로 사용이 됩니다.“확신도(가능성)이 약 50% 정도로 떨어지는 2번의 형태”2번의 형태가 1번의 형태와 가장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바로 “확신도(가능성)”입니다. 조건절의 내용이 일어날 확률이 약 50% 정도일 경우에 사용하는 형태가 바로 2번의 형태라고 할 수 있지요.아래와 같은 예문이 있다고 생각을 해보도록 하지요."If the weather is fine tomorrow, we will go out for picnic." (내일 날씨가 좋으면 우리 소풍 갈 수 있을 거야.)이 경우는, 내일 날씨가 좋을지 알 수 없는 내용이기에, 조건절에서 언급한 내용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50% 정도라고 할 수 있기에 “IF”로 사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If it rains cats and dogs tomorrow, the flight will be cancelled." (내일 비가 심하게 온다면, 비행기가 결항될 것입니다.)위와 같은 예문 역시도 마찬가지이지요. 내일 비가 올지 안 올지는 알 수 없지만, 혹시나 비가 오게 된다면, 비행기가 결항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지요.“현재 완료(HAVE P.P) 시제가 조건절에 쓰이기도…”1번의 형태와 마찬가지로 2번의 조건절에도 “현재 완료 시제”가 쓰이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도 의미상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조건절에 있는 내용이 일어날 확률은 50% 정도로 동일할 때 쓰이는 것이지요."If I have found your key, I will tell you." (네 열쇠를 찾으면 알려줄게.)"If I have been here tomorrow, I will let you know." (내가 여기 내일까지 있으면 알려줄게.)“WHEN / IF의 비교”그래서, WHEN이 사용된 문장인 1번의 형태와 IF가 사용된 2번의 형태를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이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다시 “들어가기”에서 살펴보았던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When the snow melt, Spring comes."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If the snow melt, Spring will come."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첫 번째 문장인 “WHEN”으로 시작하는 문장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지구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할 만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의 사계절은 계속해서 시간이 되면 알아서 순환하니까요.하지만, 2번의 경우에는 아주 특별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할법한 이야기입니다. 겨울이 끝날지 그럴지 않을지 알 수 없는 사람이 할 법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그래서 마치 긴 겨울이 유지되는 빙하기에 살고 있는 사람이 할 법한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조건절”에 쓰인 내용의 실현 가능성의 차이에 따라서 “WHEN”과 “IF”를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정확한 의사 전달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여기까지, 가정법 “현재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