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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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에서 실현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는게「마법」이며, 시간과 자원을 들여 실현되는 결과는 마술이 된다

272현대의 기술로 재현할 수 있는게 마술이고 재현할 수 없는게 마법이던가? 둘 다 같은거면 되지 않냐288>>272 리소스 무시로 이론적으로 결과를 재현할 수 있는 도리가 통하냐 아니냐로 갈린다 싶어금의 연성은 핵융합으로 가능하다 같은 현대 기술로 실제로 가능한지는 그다지 상관 없지 않을까296>>272 들이는 시간이나 경비를 도외시하고 그 시점에서 인류가 뭘 어쩌건 쓸 수 없는게 마법 과학이나 마술을 사용해 천문학적인 확률로 우연히 가능하다고 해도 마법의 판정에선 벗어남제발 다른 작품으로 떡밥 풀어줘... 275고도로 발전된 과학은 마술과 구별되지 않아298현대 기술이 어쩌고라고 할까 시공에 대한 간섭・형태가 없는 것의 구현화 등, 물리적으로 무시하는 거지 마법은301&g

[DOS] 하프 (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월 24일

1993년에 ‘스튜디오 아둑시니’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아둑시니 앞에 스튜디오가 붙어 있지만, 게임 자체는 ‘박영우’ 개발자의 1인 제작 게임이다. 허큘리스 전용 게임이라서 다른 그래픽 카드에서는 실행할 수 없다. 타이틀 하프는 여주인공의 이름이자, 본편 스토리의 코어 역할을 하는 세계 최강의 마법 ‘겸손’이 깃든 마법의 악기 ‘하프’를 지칭하는 중의적 표현이다. 내용은 나비족의 마법 견습 요정 ‘하프’가 나방족의 늙은 나그네를 돕기 위해 마법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마을 촌장에게 꾸지람을 듣고 급기야 마을에서 추방당하기까지 했는데, 그 직후 말벌족이 마을을 습격해와 마을 주민들이 죄다 잡혀가는 바람에 추방된 몸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구하러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DOS] 작은 마녀 (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월 22일

1993년에 ‘아블렉스’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독일의 동화 작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가 집필한 ‘빗자루를 빼앗긴 꼬마 마녀’를 원작으로 삼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마법의 산 ‘브로켄’에서 백년마다 정식 마녀들이 모여 축제를 벌이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비행 마법밖에 쓰지 못해 정식 마녀로 인정받지 못한 작은 마녀 ‘작음’이가 몰래 축제에 참가했다가 들켜서 마녀의 지팡이를 빼앗겨 집으로 걸어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키보드 화살표 방향키 ←, →(좌우 이동), ↓(앉기 및 문 열기 및 풍선 잡기), ↑(점프), SPACE BAR(마법 사용 및 MP 확인 및 상자 열기), F1키(스테이터스/아

하워드 러브크래프트 앤드 더 언더씨 킹덤 (Howard Lovecraft & The Undersea Kingdom.201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월 3일

2017년에 캐나다의 ‘아르카나 스튜디오’에서 ‘숀 패트릭 오랠리’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하워드 러브크래프트 시리즈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을 해결한 이후, 아버지 ‘윈필드’가 아캄 정신병원에서 출소해 집으로 돌아와 온 가족이 한데 모이게 되어 주인공 ‘하워드 러브크래프트’가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데이곤의 저주를 받아 몸이 점점 심해인으로 변해가고 부모님이 악당에게 납치 당하고, 이세계의 친구인 ‘스팟’마저 기습 공격을 당해 본체를 잃고 정신체만 남아서 위기에 처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헨리 아미티지’ 교수를 만나 그의 도움을 받아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에서는 ‘하워드 러브크래프트’가 주인공으로서 스토리 내에서 달성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