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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sicaf 2012] 파닥파닥](https://img.zoomtrend.com/2012/07/23/f0062611_500d08c5d20e0.jpg)
[sicaf 2012] 파닥파닥
‡ 영화 정보 - 출처 "sicaf 프로그램북" 한국 / 2012 / 77min 44sec / HD cam / color 감독.. 이대희 ..... 20(금)일에도 역시나 단축근무에 따른 15시 칼퇴근을 하고 CGV 명동역으로 향했어요 16시 15분에 도착하니 상영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아 미리 와 계시던 기자 및 영화관계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이번 영화제의 방향성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어요 라고 얘기하면 거짓말이고,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도착하자마자 맨즈룸으로 후다닥 파닭파닭..;; 역시나 사람은 저를 포함해서 15명 남짓.... 우측 라인 중간열에 엄청 아름다운 외국인 여성분(중동 미녀분)이 계셔서 힐끗힐끗 눈이 째져라 훔쳐보다 16시 30분 즈음 불이

영화)미녀와 야수
영화) 미녀와 야수 1991. 어렸을 때 비디오테이프 늘어지도록 보다가 결국 고장나서 엄마가 버렸던 기억이 난다. 무슨 영화 제일 좋아하냐고 물으면 당연 "미녀와 야수"라고 할 정도 나이도 많은 애가 디즈니 좋아한다고해서 웃길수도 있지만; 20년 30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이라는데 흔해빠진 로맨스 이야기지만 영화 내내 뮤지컬같은 구성(?)이 내가 더 빠져들수 있게 하는듯하다. 최근에 3D로 개봉했을때 개봉일에 낮에 가서 보면서 행복해 했는데 "Human Again"인 부분이 편집되서 불만이었던... 이랬든 저랬든 미녀와야수 영상은 항상 우울하거나 비올때 꼭 돌려보는것 같다. 행복해:) (벨이 눈을 감았는지 확인하는 귀염돋는 장면) (아저씨가 춤추고 노래부를때 신나요 신나 ♬) (야수는 은근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