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푸티지

포스트: 24|아이템:파운드푸티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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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링우드 정신병원 (The Hospital Psychiatric Collingwood)

콜링우드 정신병원 (The Hospital Psychiatric Collingwood)

영화 그레이브 인카운터 시리즈(Grave Encounters)에 등장하는 귀신들린 정신병원. 정신병원에서 리얼리티 TV 쇼를 찍던 스텝들은 이 병원에서 끝내 빠져 나오지 못했고 당시의 영상을 찍은 필름이 세상에 알려져 극장에 내걸리게 되었다. 랜스 프레스턴(Lance Preston)이라는 젊은 프로듀서에 의해 만들어진 리얼리티 TV 쇼인 그레이브 인카운터(Grave Encounters; 무덤을 마주치는 순간들.)는 2003년에 만들어져 초자연현상 전문가들이 귀신들린 곳을 조사하는 쇼였다. 이는 현재 방영되는 고스트 헌팅 쇼들이 나오기 훨씬 이전이라 선구자격인 쇼였고 에피소드 6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그들의 쇼는 이후로 끝이났는데 그들의 최후의 순간 76시간을 담은 필름(말이 76시간이지 스텝들이 필요할

케이틀린 화이트 (Caitlin White)

케이틀린 화이트 (Caitlin White)

영화 아파트먼트 143()에 등장하는 소녀.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였다고 믿고 있는 그녀는 그들의 가정에서 초자연 현상이 일어났음에도 더더욱 아버지를 힐난했다. 조셉 하우저 박사(Dr. Joseph Helzer)과 그의 두 조수이자 기술 전문가인 폴 오르테가(Paul Ortega), 엘렌 키간(Ellen Keegan)은 한 가정에서 초자연 현상이 일어난다는 제보를 받고 이에 조사 겸 유령 퇴치를 위해 해당 가정을 찾아가는데 그곳에 도착한 당일 곧 바로 그러한 현상들을 목격하는데 한편으로 그들은 아버지를 끔찍이도 싫어하는 딸과 그러한 딸에 점차 지쳐가는 아버지의 모습 또한 목격하여 살어름같은 집안 사정 속에서 그들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자 했다. 한편 그들에게 조사를 의뢰한 집안의 가장인 앨런 화이트(Ala

트롤 (Troll)

트롤 (Troll)

영화 트롤 헌터(Trolljegeren, The Troll Hunter, 2010)에 등장하는 거대 생명체들. 노르웨이의 옛 신화와 이야기 속에 존재하던 괴물들이 실제로도 존재했으며 이들의 존재를 노르웨이 정부에서 몰래 숨기고 있었다. 수명이 1000~1200 년임에 비해(임신 기간은 10~15년, 보통 한번만 임신한다고 한다.) 지능은 매우 멍청하여 고기는 물론이고 나무, 콘크리트, 숯, 낡은 타이어 등 뭐든지 삼켜버리는데 심지어는 자신의 꼬리를 먹어버리기도 한다. 이들은 삶의 방식을 통해 머리가 발달하면 태어났을 때 머리가 1개 있던 것에 2개의 머리가 좌우에 더 생기는데 중앙에 있는 머리가 진짜이고 나머지 머리는 다른 트롤들을 겁주거나 암컷을 꼬시기 위해 존재할 뿐인 가짜머리다. 이 트롤들은 노르

[미국의 바람과 불] 한국에서 미국의 영향을 다룬 유려한 구밀복검

[미국의 바람과 불] 한국에서 미국의 영향을 다룬 유려한 구밀복검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7월 2일

인디포럼 월례비행, 미국의 바람과 불을 보고 왔습니다. 브로드웨이 시네마에 인디플러스라는 인디전용관이 있었군요~ 그리고 제목처럼 달마다 작가와의 대담도 하나 봅니다. 우선 영화를 보면서 감독의 성향을 유추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고 시놉시스를 보더라도 감안하고 봤습니다만 영화는 상당히 중립적으로, 성향에 상관없이 납득할 수 있게 뽑아져 나왔다고 봅니다. 세상을 세트로 보는, 공보영상들을 기반으로 파운드 푸티지를 만들어 냈다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공보영상 외의 직접 촬영한 부분도 공보영상 스타일로 편집해내서 그렇게 다가오는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이정도로 다큐스럽게 만들어냈다면 보통 다큐의 이름을 걸었을텐데(두개의 문처럼) 파운드 푸티지(페이크 다큐, ex. 크로니클)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