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OFT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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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posts월드 오브 탱크에서 제일 짜증나는 순간
엄폐된 사격진지에서 구축전차로 열심히 조준, 막 발사하려는 중인데 누가 뒤로 다가와서 쿡 민다. 뒤돌아보니 우리편 중전차였다

오늘의 WOT - 105mm의 변퇴적인 위력.
정말로 가끔은 헐다운 상황에서 KV-1의 체력의 80%를 일격에 날릴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장만한 오아라이여고 전차도부 4호짜응.jpg 다만 그 KV-1의 일격에 이쪽은 차고로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오늘 이세리나님과 리얼리듬 님과 3인 플래툰, 새벽에 귀가해서는 얼큰한 술기운에 이세리나님과 2인 플래툰을 뛰었네요. 3인 플래툰 하니 이세리나님은 KV-1의 우월한 방어력으로 전방 돌출부 형성, 리얼리듬님은 셔먼으로 그뒤에서 이삭 줍고 계시고..(...) 전 그 하~~~안참 뒤에서 4호 짜응으로 흘러넘치는 알곡 주워담고..(....) 뭐 그런거죠.. 별거 있나요. 하다가 경험치가 모여서 105mm를 다시 장만했습니다. 장전 속도 느린게 쩜

헷쳐 정말 좋아!
저격수, 냉철함, 탑건, 철벽, 파스쿠치 훈장을 한번에 획득나를 믿고 헷쳐를 믿었습니다 *막판 보노보노와의 포격전은 최고로 힘든싸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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