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호텔

포스트: 16|아이템:인터컨티넨탈호텔(10)
Tags

Posts

16 posts

나트랑 여행 인터컨티넨탈호텔 이벤트로 겟!!

나트랑 여행 인터컨티넨탈호텔 베트남은 가고싶은 도시들이 참 각양각색 인것 같다. 그 중에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 에게도 사랑을 받는 휴양지가 바로 나짱! 몇년전부터는 한국사람들도 여행을 많이 가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휴양이다 보니 숙소선택이 아무래도 중요도가 높을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다. 호캉스를 한다면 당연히 그럴것이고~ :D InterContinental Hotel은 체인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인기 있는 숙소 손 꼽히고 있는데 나트랑에도 있다는거~ 가격이 그냥 예약하면 그래도 좀 있는 편 이기 때문에 언제나 이벤트나 특가뜨는걸 초 관심을 가지며 기다리곤 한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Natrang 전문 자유여행 카페 베나자! 계속 방.......

아듀 타히티 !

아듀 타히티 !

1주일간의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다시 타히티섬으로 돌아왔다. 전일 밤 갑작스레 비바람을 동반한 날씨 덕분에 이 날 아침은 도심으로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맑은 하늘을 자랑하고 있다. 아쉬움을 가지고 떠나는 승객들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현지 승무원들이다.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돌아와서 한국에서 사전에 예약한 Hertz에서 렌터카를 인수받아서 첫날에 이어서 타히티관광을 시작했다. 첫날은 퓨조였는데 이날은 현대자동차가 제공되었다. 이 낮선곳에도 현대, 기아차와 삼성의 스마트폰을 많이 볼 수 있었다. Hertz의 렌터요금은 Km당 요금을 받는 시스템이기때문에 동선을 최소화하여 이동하는 것이 관건이다. 공항에서 처음 들린 곳은 파루마이(Faarumai) 폭포였다. 타히티를

노란 도마뱀의 추억 : 모레아섬 (1)

노란 도마뱀의 추억 : 모레아섬 (1)

타히티섬에서 불과 17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노란 도마뱀'이라는 뜻을 가진 모레아에는 파인애플 농장으로 덮인 울창한 산비탈과 수정 같은 라군(초호에 맞닿은 하얀 모래사장)을 뽐내면서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는 곳이다. 스포츠 피싱이라고 해서 배를 타고 심해로 나가서 바다낚시를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부터 날씨가 흐려지면서 가는 빗줄기가 하루조일 내리고 있었는데 바다낚시와는 분위기가 잘 맞았다. 모레아섬을 기준으로 두바퀴정도 넓게 도는 코스였는데 비가옴에도 불구하고 남태평양의 가장 아름다운 섬의 자태를 잃지 않으며 위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장관을 보여주고는 했다. 한국에서는 추낚시와는 달리 인조 미끼를 던져서 빠른 속도로 달리면 물고기로 착각한 참치 등을 낚는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인터컨티넨탈 호텔 숙박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인터컨티넨탈 호텔 숙박

이미 겨울은 지나고 봄 시즌인데 이제서야 이걸 올리게 되는군요. 저번달즈음에 숙박했던 인터컨티넨탈 호텔입니다. 깜짝 놀란건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알펜시아쪽에서 생겼다는것이... 외관은 아담하고 좋은 편입니다. 평창쪽이라 주변에 별거 없죠. 실내는 인터컨티넨탈이라서 나름 괜찮은데 외관부터 그랬지만 안에는 별로 넓지는 않음 전망 있는곳이라 일반 숙실보다는 비싼 돈 주고 숙박하는거지만 이렇게 밖에 풍경도 볼수있고 해서 좋았습니다. 요렇게 앉아서 밖을 감상할수도 있죠. 실내도 나름 괜찮은데 서울 인터컨티넨탈보다는 못합니다.. 물론 비교하면 안되는거지만 화장실은 나름 좋은편 근데 제방에 있는 화장실이랑 비슷해서 별로 감흥이 없더군요. 예전에 하얏트호텔 화장실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