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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봄-역사를 뒤집은 수컷들의 서울 아수라
생각해 보면 왜 12.12 군사 반란이 영화화되는 것이 왜 이리 늦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26사건이 몇 차례 영화화된 것도 있지만 5공화국은 상대적으로 일부 사건만이 영화로 만들어졌는데 따지고 보면 다수의 군인과 각종 무기들이 등장하는, 정치사에서도 아주 큰 규모의 영화 프로젝트이었기 때문이었을까 추측해 보네요. 여기에 무척이나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이를 2시간여에 압축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런 재정적,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모든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완성된 은 <1987> 이후로 가장 격정적인 역사 드라마였네요. 배우들의 출연 분량에 상관없이 국내의 내로라하는 성격파 배우.......
![[당 미디어비평실의 질문] 이 배우가 누구인가요?](https://img.zoomtrend.com/2012/07/14/e0017807_5000a49c18ae4.jpg)
[당 미디어비평실의 질문] 이 배우가 누구인가요?
MBC의 제5공화국 (2005)를 볼때마다 늘 궁금했던 것이 보안사령부, 안기부 소속 수사관으로 나왔던 양반이 둘이 있었는데, 한명은 신동기 준위 역의 윤용현(위)인건 알겠는데, 나머지는 누구인가요? 나머지 한명은 누군지 끝내 인터넷에 안나오더라고요. 누군지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적당한 밸리인 것 같아서, 방송/연애 밸리에 올립니다.

추천하고픈 근대 역사(?) 드라마
올해 본 드라마들이 꽤 되는데 그 중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가 있어서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다.보통 드라마를 틀어놓고 멍하니 보고 있기 보다는 집안일도 하고 가벼운 숙제 하기도 하면서 본다.그래서 장편 드라마도 부담없이 늘(?) 틀어놓고 보는데 이번엔 어쩌다 보니 장편 드라마만 3편을 보게 되었다. 예전부터 역사 관련 사극 드라마는 많이 보았지만 이미 아는 내용이 대부분이였기에 (중 고등학교때부터 국사를 좋아했다)뭔가 남는 내용이 없었고 또한 요즘은 퓨전사극이나 시대배경만을 가져온 사극들이 나오기 시작했기에전부터 궁금했던 1900년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찾아보게 되었다. 야인시대, 영웅시대, 제 5공화국 이렇게 세개의 드라마를 보았는데 일제시대부터 김영삼 대통령 시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