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히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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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히비키

아, 답없다.|2016년 11월 15일

출연진 외모만 보자면 역대급이지 않을까?오얏상, 히비키를 제외하고(이미 알려진 사람들이었으니까) 이부키, 잔키 정도만 최근까지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있다는게 아쉽다. 라이더스럽지 않은 라이더지만 한편으로 라이더스런 부분이 많았고 뭣보다 '히비키-아스무'를 비롯한 캐릭터 간의 관계도가 다른 라이더들과는 사믓 달라 재밌었다. 뭐랄까? 가면라이더가 아니더라도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자 약점. 다만 암드히비키 등장 이후 소위 어른의 사정이 개입된 후 부터 아쉬운 점이 남는다. 각각의 소재도 다 풀어내지 못한 느낌이고 차라리 후반 소재가 중반 정도 부터 등장해서 풀어갔다면 좋았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무가 오니가 아닌 다른 의미에서 히비키의 제자가 되는 엔딩은 참 맘에 든다.

가면라이더 히비키 (2005) 감상

가면라이더 히비키 (2005) 감상

오랜만의 감상글입니다. 이 글을 계기로 블로그질을 재개 할... 수 있을까.. 이른바 헤이세이 세대에 나온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대부분 내용이 이어지지도 않는데, 전작[?]을 보지 않으면 뒤에 나온 작품은 볼 수 없다는 이해 할 수 없는 제 성격 덕분에 쿠우가부터 정주행을 열심히 하고 있던 와중. 가장 이질적인 작품인 히비키를 보는데는 그 어떤 때 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소재도 주인공도 진행되는 이야기도 여러면에서 여느 라이더 시리즈와는 다른 구성을 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1화의 오그리 토그리[..]한 이야기가 인상이 많이 남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노선이 이런 것이었다는걸 보여주듯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뮤지컬틱한 연출을 보여줬으니까요. 이게 어쨌다 저쨌다 하기엔 전 평론가도 아니고

나카가와 쇼코, 얼짱 복서와의 열애 보도에 "엉터리 정보잖아요!"

나카가와 쇼코, 얼짱 복서와의 열애 보도에 "엉터리 정보잖아요!"

4ever-ing|2012년 6월 3일

데뷔 당시에는 보기 드문 '오타쿠 캐릭터 아이돌'로 인기를 얻어온 '쇼코탄' 나카가와 쇼코(27). 지금은 AKB48의 와타나베 마유와 인기 그라비아 아이돌인 요시키 리사 등 오타쿠를 공언하는 아이돌도 적지 않지만, 그녀는 분명히 선구자의 한 사람이다. 그런 쇼코탄도 데뷔 10주년. 5월 5일 열린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에게 감사를 표명함과 동시에 "10년간의 열애 발각 제로라고 하는 슬픈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탈 히키코모리로 갈 수 있도록. 목표는 애인을 만드는 것? 그렇네요."라며 연애 선언도 나왔다. 실제로 그동안 '열애 의혹'이 제로였던 것은 아니다. 2009년 '가면 라이더 히비키'(TV아사히 계)의 주요 캐스트를 맡아 키타가와 케이코도 출연한 실사판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TBS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