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히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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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가면라이더 히비키
출연진 외모만 보자면 역대급이지 않을까?오얏상, 히비키를 제외하고(이미 알려진 사람들이었으니까) 이부키, 잔키 정도만 최근까지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있다는게 아쉽다. 라이더스럽지 않은 라이더지만 한편으로 라이더스런 부분이 많았고 뭣보다 '히비키-아스무'를 비롯한 캐릭터 간의 관계도가 다른 라이더들과는 사믓 달라 재밌었다. 뭐랄까? 가면라이더가 아니더라도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자 약점. 다만 암드히비키 등장 이후 소위 어른의 사정이 개입된 후 부터 아쉬운 점이 남는다. 각각의 소재도 다 풀어내지 못한 느낌이고 차라리 후반 소재가 중반 정도 부터 등장해서 풀어갔다면 좋았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무가 오니가 아닌 다른 의미에서 히비키의 제자가 되는 엔딩은 참 맘에 든다.

가면라이더 히비키 (2005) 감상
오랜만의 감상글입니다. 이 글을 계기로 블로그질을 재개 할... 수 있을까.. 이른바 헤이세이 세대에 나온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대부분 내용이 이어지지도 않는데, 전작[?]을 보지 않으면 뒤에 나온 작품은 볼 수 없다는 이해 할 수 없는 제 성격 덕분에 쿠우가부터 정주행을 열심히 하고 있던 와중. 가장 이질적인 작품인 히비키를 보는데는 그 어떤 때 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소재도 주인공도 진행되는 이야기도 여러면에서 여느 라이더 시리즈와는 다른 구성을 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1화의 오그리 토그리[..]한 이야기가 인상이 많이 남습니다. 원래 가려고 했던 노선이 이런 것이었다는걸 보여주듯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뮤지컬틱한 연출을 보여줬으니까요. 이게 어쨌다 저쨌다 하기엔 전 평론가도 아니고

나카가와 쇼코, 얼짱 복서와의 열애 보도에 "엉터리 정보잖아요!"
데뷔 당시에는 보기 드문 '오타쿠 캐릭터 아이돌'로 인기를 얻어온 '쇼코탄' 나카가와 쇼코(27). 지금은 AKB48의 와타나베 마유와 인기 그라비아 아이돌인 요시키 리사 등 오타쿠를 공언하는 아이돌도 적지 않지만, 그녀는 분명히 선구자의 한 사람이다. 그런 쇼코탄도 데뷔 10주년. 5월 5일 열린 생일 라이브에서 팬들에게 감사를 표명함과 동시에 "10년간의 열애 발각 제로라고 하는 슬픈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탈 히키코모리로 갈 수 있도록. 목표는 애인을 만드는 것? 그렇네요."라며 연애 선언도 나왔다. 실제로 그동안 '열애 의혹'이 제로였던 것은 아니다. 2009년 '가면 라이더 히비키'(TV아사히 계)의 주요 캐스트를 맡아 키타가와 케이코도 출연한 실사판 '미소녀 전사 세일러문'(TBS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