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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수가 잦다면? 업무 실수 대처 방법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NEW JOB, NEW ME 대한민국 대표 취업플랫폼, 잡코리아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인데요! 실수를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 대처를 통해서 어떤 부분을 얻어가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능력이 보여지게 됩니다. 실수는 잘못이 아니라 나에게 긍정적인 가르침을 주는 경험이 되기도 하는데요, 업무에서도 마찬가지로 실수를 했을 때 대처를 잘 할 수 있다면 좀 더 능력이 상승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업무 실수가 생겼을 때, 이를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잡코리아와 함께 알아볼게요 🤗 업무 실수 대처 방법 1번. 신속하게 보고하세요. 업무 실수가 생.......
게임업계의 나쁜 면접 사례들
취업 사이트를 보면 면접관 입장에서 나쁜 면접자들을 열거하며 이렇게 하지 말라는 류의 글은 널렸지만 면접자 입장에서 나쁜 면접을 겪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는 아마 없을 것이라 본다. "시간 약속을 잘 지켜라.""허둥대지 말고 침착히 예의 바르게 대답하라."이런 기본적인 자세는 누구나 알고 있고 이러한 자세를 지키지 못하는 구직자는 구직자의 기본이 안된 사람으로 취급하여 불합격을 시켜야 한다고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지만 구직자에게 요구하는 만큼 회사가 구인의 기본을 지키고 있느냐 묻는다면 떳떳하지 못할 회사가 게임업계에는 적지가 않다. 이번 이야기는 게임업계에서 내가 직접 겪어본 '나쁜 면접 사례'에 관한 거다. 1. 시간 약속은 어겨도 된다? 누구나 가장 기본으로 꼽는
개발자라면 입사를 피해야할 회사들의 특징
첫째, 사무실 인테리어가 영 허접한 회사. 요즘 개발사들의 인테리어는 대부분 훌륭하다.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의 경우 직원이 아닌 동료로서 참여하기 때문에 이 조건에 해당이 안 될 수 있다.하지만 직원으로 일하는 경우라면 인테리어가 매우 중요하다.초라한 사무실과 책상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도구마저 깔끔하지 않다면 결론은 간단하다. 그러한 회사라면 직원들에 대한 처우나 근로환경이 최악일 확률이 높다.아마도 입사 한 달 후에 바로 급여나 근로 형태에 대한 불만이 생길 것이다.대부분 이런 회사는 인력 파견 회사일 확률이 높다.내부에 축적된 지식이나 솔루션이 없는 조직이다.그냥 파견 보낼 저렴한 개발 인력을 구했을 것이고, 그것에 당신이 걸려들었을 뿐이다.빨리 탈출하는 것이 현명하다. 둘째, 직
[IT] 좋은 IT회사를 입사하기 전에 대략적이라도 판단할 수 있는 방법
부서내 편차는 어느 탑 클래스 IT업체에서도 존재하며 화려한 스팩과 경력의 개발자도 '벌레처럼' 기어다닐 수도 있습니다.신입 개발자가 좋은 부서로 배치 받는 것은 '운에 좌우된다.'라고 말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또한 IT 업체마다 '개발 문화/개발 방식/평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업체는 어떻다.'라고 이야기하긴 어렵습니다.만약 어떤 분이 코드 작성 속도가 느리나 사이드 없이 제대로 과제를 마무리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저 같으면 이런 분을 아주 높게 평가하고 과제를 끝낼 때 까지 기다려 줄 것입니다. 하지만 관점이 다른 분은 이런 부류의 개발자를 낮게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또한 부서과 과제의 미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평가는 제각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떤 IT업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