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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뇨끼 할배 인터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빈말로도 깨끗하다고는 말못할 아파트를 대부분 점유하고 있는 코타츠에 들어가서, 직접 만든 요리를 먹거나 게임을 하는 모습을 한결같이 방송하는, 백발의 노인 유튜버. 이 사람이 그 [뿌요뿌요]를 만들고, 전성기에는 연매출 70억엔이나 벌었던 장본인이니까 놀랍죠?! '남자애들의 놀이'라는 인상이 강했던 TV게임을 '여자애들이 푹 빠진' '가족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오락으로 승화시킨 누벨바그라 할만한 타이틀 중 하나가 1991년의 [뿌요뿌요]일 겁니다. 화면 위에서 떨어지는 젤리처럼 둥근 물체를 같은 색끼리 합쳐 나간다. 자꾸 자꾸 떨어지는 컬러풀한 그것들 중에서 같은 색 네개가 합쳐지면 그 '뿌욧'한 물체가 터져서 사라진다. 또 지우는 방법을 궁리하면 '연쇄'도 가능해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