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ANGMAI

포스트: 5|아이템:CHIANGMAI(5)
Tags

Posts

5 posts
왕의 여름 별장, 치앙마이, Chiang Mai, Bhubing Palace, Royal Residence

왕의 여름 별장, 치앙마이, Chiang Mai, Bhubing Palace, Royal Residence

Greatdobal's|2015년 4월 19일

왕의 여름 별장, 치앙마이, Chiang Mai, Bhubing Palace, Royal Residencehttp://www.bhubingpalace.org/main_en.php 치앙마이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빌려타거나, 뚝뚝, 쏭태우 등의 교통편으로 갈 수 있다. 치앙마이 서쪽의 산(Buak ha)에 있는 왕의 별장으로 1961년에 만들어졌다. 이 산은 해발 1천미터 이상으로 왕의 정원에서는 서늘함이 느껴진다. 그래서 산을 올라가면서 식생이 점차 열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색적인 것들이 몇가지 있지만 꼽아보면,1. 장미정원2. 아주 인위적으로 가꾸어진 숲과 정원(나무에 못을 박거나 굳이 스프링클러를 사용하여 물을 뿌려서 식물을 괴롭게 해 놨다.)3. 수직 나무 기둥에 세겨진 조각

12.08.11 치앙마이 걷기

12.08.11 치앙마이 걷기

쇼핑센터 후문으로 나와 다시 거리를 느끼며 걷는다. 다시 와 봐야지 했던 구시가지 서남쪽 끝에 있는 부악핫(Buak Hat) 공원이 보인다. 태국사람들이 운동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기억보다도 공원이 참 멋지다. 한동안 공원을 즐기고... 다시 구시가지를 가로 질러 간다.이거 호텔인듯 음.. 이건 뭐지? Edukids? 왕수학교실 아이왕이라니... 현지인 대상인가... 태국으로 진출 아니면 제휴를 했나보다. 누구?어디선가 본것 같은 중고책방... 확인해보니 7년전 모습 그대로다. 그렇게 돌아다니다 픽업 버스시간이 되어서 방콕행 버스 티켓을 산 여행사로 간다.

12.08.11 치앙마이 Kad Suan Kaew

12.08.11 치앙마이 Kad Suan Kaew

어랄라? 야외에서 마사지하는게 흔한건가... 치앙마이에서도 케밥이 보인다. 친숙하다. 영화관, 예나 지금이나 자리나 시간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반값 수준이다. 한글이 보이길래 한장 헐.. 7년전이나 똑같이 이렇게 백화점 통로같은곳 한가운데 PC가 있다. 7년전에는 한 절반이 라그나로크, 팡야 같은 우리나라 게임이었는데... 하면서 다가가 보니 페이스북에 사진편집,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눈에 익숙하다. 아무래도 옛날에 영화관표 예약하고 기다리던 곳인것 같다. 여전한 공간의 방만한 활용 어라? 니쿤? 태국에서는 Tattoo가 자주 보인다. 건물을 보면 상점이 들어서있지 않은 구역이 많이 보이는데 춤추는 아이들이 곳곳에 보인다. 착하게 생긴 부부가

12.08.11 치앙마이 걷기

12.08.11 치앙마이 걷기

짐도 맡겼겠다 편한 맘으로 치앙마이를 걸어본다. 이게 얼마만인가... 얼마만이긴 다 7년만이지 여기가 빠뚜 타패(Pratu Tha Phae) 또는 타페 게이트(gate)라고 불리는 곳인데 배낭여행자들은 주로 이 근처로 몰린다. 구시가지는 이 문 안쪽에 있다. 오랜만이네 하며 안쪽으로 들어가니... 흠... 외국인이 많구나 기억에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길로 V.I.P. house가 있고 거기 묵었던것 같다. 가만... Nice apartment에서도 묵었던것 같은데... 아직 있다. key deposit이 200B? 7년동안 방값이 거의 안오른듯 저 의자에서 체크아웃 하기전 이태리 녀석이 2002 월드컵 얘기를 하며 동행이던 WY군 목을 (장난으로) 졸랐었던 기억도 나고... 가구 배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