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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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3"의 제작이 무산 되었더군요.
트론 시리즈는 참으로 묘하게 진행되는 시리즈 입니다. 일단 1편이 나온게 이제 30년 전이고, 그 이후에 속편이 거의 28년만에 나오는 상황도 겪었으니 말입니다. 디즈니에서 소위 말 하는 성인 미디어의 확대 재생산을 노리는 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는 아닙니다. (재촬영 소식도 그렇게 좋게 난 상황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3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디즈니에서 말 그대로 파워로 밀어붙이겠다는 심산이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결국 트론 3는 불발 되고 말았습니다. 자레드 레토를 캐스팅해서 신작을 만들려고 했다고 하는데......결국 멈춰버렸더군요. 이야기가 나왔던 바 대로라면 이 영화까지 하기

Tron 3, 제작 취소
원문기사: http://variety.com/2015/film/news/tron-3-cancelled-disney-1201508421/ 그런데 "취소"라는 표현이 부정확한게, 처음부터 제작"결정"(greenlight)을 한 적이 없다는 거다. 공식적으로 제작결정된 일은 없지만 전작 "트론: 레거시"가 전세계적으로 4억불 씩이나 수익을 올렸던 만큼 후속작이 나오는건 시간문제로 보였고, 그에 맞추어 이런저런 물밑작업도 진행되고 있었다는데 이번에 디즈니측이 "안 만듬"이라고 도장을 쾅 찍어버린 것. 그 이유인즉슨, 2018년까지 자사의 영화출시스케줄을 봤을때 "트론 3"를 내보낼만한 타이밍이 안 보인다는 것이다. 언제 개봉해야 할지도 불분명한 영화에 제작비를 투자하기는 싫다는게 디즈니의 입장.

"트론3"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돕니다.
개인적으로 트론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상당히 단순하고, 이야기 스타일상 늘어지는 부분은 많이 늘어진다는 이야기도 부정할 수 없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즐겁게 즐길 만 한 작품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적어도 어떤 것드링 불꽃놀이의 느낌일 지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이 영화의 맛은 바로 그 지점에서 말 할 만한 거슫링 상당히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또 나옵니다. 사실 이 프로젝트는 1년 6개월 전에 이미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영화가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었죠. 아무래도 트론 시리즈 자체가 그렇게 흥행에 재미를 본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흥행에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들인 돈에 비해서 터진 영화는 아니니 말입니다. 그래도 뭔가 건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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