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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공연전시, Piece of Mind : 갤러리조은 단체전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Piece of Mind : 갤러리조은 단체전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Piece of Mind : 갤러리조은 단체전 #Piece of Mind# : #갤러리조은# 단체전 전시소개 갤러리조은은 오는 2월 2일부터 17일까지 단체전 “Piece of Mind 마음의 조각”을 개최한다. 갤러리조은 전속작가 마이코 코바야시, 타츠히토 호리코시, 모제 아세프자, 성연화를 비롯, 이재현, 백윤조의 최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 기간 갤러리와 협업하고 있는 채성필, 장광범, 전광영, 오세열, 정성준을 포함, 본 전시를 통해 새롭게 소개하는 진영, 이동구, 이도담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년 첫 신작 2점을 선보이는 마이코 코바야시 Maiko Kobayashi (b.197.......

4분기 일드 맛보기<피스 Piece>
피스(Piece) 2012년 4분기 드라마 '소외당했던 동창생의 죽음으로 모인 사람들, 그 진실과 그들의 사정' '일본 드라마는 유치해!’ 라며 손사래 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확실히 지나치게 설교성의 대사도 많고 정말 유치하고 느끼한 대사로 도배되는 드라마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다만 소재의 특이성이나 느림의 감성 때문에 일본 드라마를 보게 되고, 매 분기 새 드라마를 기대하게 된다. 굳이 말하자면 이 피스(piece)라는 작품은 전자에 가깝다. 사실 초반 몇 화만 보고 한 드라마를 평가한다는 것이 위험한 일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것도 그럴 것이 심야드라마라는 특수성에 기대어 너무 수준 이하의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배우들의 연기를 논하기 이전에, 연출은 중2병식 스타일의 수준 이하에 대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