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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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제주의 들꽃] 귀신 쫓는 역귀(逆鬼)에서 나왔을까?..꽃여뀌](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41709-4005414005325744.png)
[제주의 들꽃] 귀신 쫓는 역귀(逆鬼)에서 나왔을까?..꽃여뀌
[제주의 들꽃] 귀신 쫓는 역귀(逆鬼)에서 나왔을까?..꽃여뀌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41 꽃여뀌 나태주시인이 노래한 것처럼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예쁜 꽃이다. 여뀌다. 6~10월경에 이삭모양 꽃대에 붉은색 꽃들이 좁쌀처럼 촘촘히 달려 있는 것이 여뀌 무리로 습지는 여뀌들 세상이고 들판이나 도심 공터에서도 여뀌 종류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래서 가을은 여뀌의 계절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여뀌는 흔하디흔해서 사람들은 눈길을 주지 않는 꽃으로 농사에 방해가 되는 검질이라고 부른다. 들꽃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여뀌는 너무 흔하면서도 복잡하기만 하다며 카메라.......
![[제주의 들꽃] '아름다운 꽃이 피는 창포'라는 그 이름..꽃창포](https://img.zoomtrend.com/2026/02/12/1770887525-3145673026704559.jpg)
[제주의 들꽃] '아름다운 꽃이 피는 창포'라는 그 이름..꽃창포
[제주의 들꽃] '아름다운 꽃이 피는 창포'라는 그 이름..꽃창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567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꽃창포 나비의 날갯짓처럼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꽃이 있다. 꽃창포라는 꽃이다. 꽃창포는 프랑스의 국화이다. 꽃창포를 프랑스의 국화로 결정한 사람은 그로북스라는 왕이라고 한다. 원래 그로북스 왕의 가문(家紋)을 상징하는 문장(紋章)은 개구리였다고 한다. 어느 날 왕이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천사가 왕에게 방패를 선물로 주었다는 것. 그 방패에는 세 송이의 꽃창포가 문장으로 그려져 있었다고 한다. 꿈에서 깨어난 왕은 신(神)이 자기 가문의 문장을 꽃창포로 바.......
[제주의 들꽃] 잎이 피침형 또는 선형이면서 가는 모양..가는마디꽃
[제주의 들꽃] 잎이 피침형 또는 선형이면서 가는 모양..가는마디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86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가는마디꽃 제주도는 논보다 밭이 훨씬 많아서 논잡초에 대해 연구를 하거나 논잡초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발표을 한 사례는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주식은 쌀이기 때문에 논잡초에 대해 전국적인 추세를 알아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온실가스배출이 심해지면서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난 현상으로 가뭄, 홍수 등은 식물이 생육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요즘은 식량주권시대이기도 하고 식량안보시대라고도 말한다. 우리나라 곡물 중.......
[제주의 들꽃] 제주도에서 발견된 식물 이름.. 탐라바위취
[제주의 들꽃] 제주도에서 발견된 식물 이름.. 탐라바위취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006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 탐라바위취 탐라바위취. 발견된 지 오래지 않은 식물로 다른 식물들에 비하면 최근에 발견된 식물이다. 탐라바위취는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얼마 전까지는 제주도에도 자생을 하지 않은 식물로 알려졌고 일본에서 자생하는 걸로 알고들 있었다. 그런데 탐라바위취가 제주도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하니 전국의 꽃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제주로 몰려들었다. 몰려온 사람들은 정확한 정보를 대부분 갖지 못한 상태이므로 한라산 숲속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녀도 찾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후문이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