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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2 : 다크월드"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살짝 걱정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웬지 이도 저도 아닌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다이버전트" 스틸샷입니다.
쉐일린 우들리도 결국 방향을 정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약간 헝거게임류의 영화에 나오는 것 같더군요.

제프리 러쉬의 신작, "The Book Thief"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이제서야 발견했지만, 기대작중 하나로 올려 놓은 상태입니다. 분위기가 좀 무거운 듯 하지만, 그래도 제프리 러시가 제대로 역할만 해준다면 크게 문제 있을 영화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감독 이름을 보고 마스터가 지나갔으나, 알고보니 레지던트 이블과 삼총사의 감독이었던 양반이더군요. (참고로 마스터 만든 감독은 폴 토머스 앤더슨 입니다.) 이 글 하나 쓰자고 너무 많은 오류가 나는 바람에 길게는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초적인 재미는 보장될 듯 하다는 점이 그나마 기대점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