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포스트: 407
Tags

Posts

407 posts
미국/캐나다 렌터카, 주유구 위치 확인하기 및 가솔린 vs 디젤

미국/캐나다 렌터카, 주유구 위치 확인하기 및 가솔린 vs 디젤

미국/캐나다 렌터카, 주유구 위치 확인하기 및 가솔린 vs 디젤한국에서 매일 이용하는 내 차일 경우에는 주유구를 어떻게 여는지, 주유구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주유할때마다 별다르게 불편함을 겪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해외에서 렌터카를 빌렸을 경우에는 주유구가 어디있는지, 그리고 기름의 종류가 무엇인지 헷갈릴 가능성이 높다. 물론, 렌터카로 몇일 여행을 하다보면 익숙해지지만, 대부분 당황하는 건 첫 번째 주유를 하기 직전이다.먼저 미국과 캐나다의 렌터카는 특별하게 명시된 경우(그마저도 드물다)를 제외하면, 99% 가솔린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디젤은 영어로 디젤(DIESEL)이라고 적혀있고, 주로 녹색(종종 노란색이나 검은색)으로 되어 있으므로 혼동이 그리 자주 오지는 않는다. 렌터카에 가솔린과 디젤이 섞여있는 유럽과 비교하면,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상대적으로 혼유사고가 적은편에 속한다. 다만, 종종 혼유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주로 한국에서 디젤차량이 많은 커다란 대형 SUV나 픽업트럭, 미니밴 등을 빌렸을 때 발생한다. 다만, 미국/캐나다에서는 이런 경우에도 거의 가솔린이라고 봐도 되며, 혹시라도 걱정된다면 렌터카를 빌릴 때 직원에게 물어보거나 차량에 비치된 설명서를 확인해 보면 된다. 종종 캠핑카의 경우에는 디젤 캠핑카가 있는 경우가 있다.두 번째로 당황하는 건 주유구의 방향이다.주유소에 진입해야 하는데, 어느쪽에 주유구가 있는지 운전하는 중에는 바로 파악이 안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운전중에도 쉽게 파악을 할 수 있다. 이건 해외의 렌터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모두 통용되는 것으로 주유게이지 옆의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다. 차량의 오른쪽에 주유구가 있을 경우 화살표가 오른쪽이고, 왼쪽에 주유구가 있을 경우 화살표가 왼쪽에 있다. 사실 굉장히 단순한 것임에도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이것만 알면 차에서 내리지 않고 바로 주유구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일부 차종의 경우 화살표가 없고, 주유기의 노즐로 방향을 알려주기도 한다.세 번째는 주유구를 여는 방법이다.대부분의 일본, 미국, 유럽차들은 내부에 주유구를 여는 레버나 버튼이 있다. 반면에 미국차들은 내부에 없고 외부의 주유구를 그냥 누르면 알아서 열리는 방식이 많다. 물론, 이건 차량의 국적보다는 차량에 따른 차이가 더 크므로, 렌터카 안에 주유구를 여는 레버나 버튼이 없다면 그냥 밖으로 나가서 주유구를 꾹 눌러보면 된다. 아마도 찾지 못한 경우엔 거의 이 케이스라고 봐도 무방하다.

미국, 캐나다, 하와이 렌터카 여행, 국제 운전면허증이 필요할까?

미국, 캐나다, 하와이 렌터카 여행, 국제 운전면허증이 필요할까?

미국, 캐나다, 하와이 렌터카 여행, 국제 운전면허증이 필요할까?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묻는 질문이, 국제운전면허증의 필요 여부다. 미국, 캐나다, 하와이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은 사실상 필수라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일부 지역(괌, 사이판, 하와이)에서는 한국 면허증만으로도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중 하와이는 최근 가능하면 국제운전면허증을 꼭 가지고 가라고 말을 하고 있다. 국제운전면허증 미소지로 인해서 트러블이 종종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 렌터카를 대여 시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다."여권, 국내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운전자 본인 신용카드, 예약서류"특히 국제운전면허증을 챙기고, 국내운전면허증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차를 인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가능하면 잊지 않고 둘 다 챙겨야 한다. 또한, 여권과 동일한 이름이 적혀있는 운전자 본인의 신용카드도 차량을 빌리는데 필수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체크카드나 현금(최근엔 거의 불가)을 받아주는 곳도 종종 있지만, 체크카드가 된다고 적혀 있어도 미국/캐나다 발행일 경우에만 가능한 곳도 다수다. 예약서류는 대부분 예약번호만 알아도 무방하지만, 예약내역 확인을 위해서 최소한 PDF파일로 폰에 저장을 해두는 것을 추천한다.국제운전면허증도 예전보다 더 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위 사진은 매년 모으고 있는 국제운전면허증 ㅠㅠ면허시험장 - 기본적으로 월~금이지만, 월1회 토요일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페이지 참고[바로가기]경찰서 - 파출소는 안되지만, 대부분의 경찰서는 가능하다. 사전에 전화해보는 것을 추천. 월~금(경찰서마다 상이)인천국제공항 - 제1여객터미널 3층, 일반지역 중앙(5-38-03) 경찰치안센터. 월~금 09:00~18:00* 발급시 필요서류 - 운전면허증, 여권(사본가능), 6개월 내 여권용 사진. *위임장 첨부시 대리인 가능참고로 비용 결제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며,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1년이다.인천국제공항의 경우 평일 낮 출국이라면 급박하게 발급받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경찰서 정도는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여행 전 짬을 내서 받는 것을 추천한다. 아무래도 공항에 가는 날에는 시간이 부족할 경우도 많고, 특히 스카이팀 계열(대한항공 등)은 2터미널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용도 용이하지 않기 때문이다.

괌 렌터카 예약 추천 - 허츠 렌트카 (연료, 카시트, 추가운전자 비용 무료)

괌 렌터카 예약 추천 - 허츠 렌트카 (연료, 카시트, 추가운전자 비용 무료)

괌 렌터카 예약 추천 - 허츠 렌트카 (연료, 카시트, 추가운전자 비용 무료)현재 2019년 3월 31일까지 괌 허츠 렌터카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단순 요금으로만 봤을 때에는 다른 회사들이 더 저렴할 수 있으나,공항에 지점이 있고, 시내에 편도로 반납할 수 있다는 점과 포함사항을 생각하면 사실 가장 좋은 딜이긴 합니다.자차면책금 제로, 추가운전자, 카시트(2개까지), 연료 포함(다쓰고 반납) 가 포함된 요금이 아래와 같습니다.<1일-24시간 당 허츠 렌터카 요금(혜택 및 세금 포함)>Compact(컴팩트) - $48Intermediate(미드사이즈) - $55Fullsize(풀사이즈) - $65Premium(프리미엄) - $75Covertible(컨버터블) - $90Premium Van(프리미엄 밴) - $80Compact Wagon(컴팩트 웨건) - $55Intermediate SUV(인터미디에이트SUV) - $55Fullsize SUV(풀사이즈SUV) - $80Premium SUV(프리미엄SUV) - $100가장 많이 사용하는 차량은 미드사이즈(아반떼급)과 인터미디에이트SUV(스포티지급) 입니다.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2~4인이 이용하기에 적당하니까요.연료가 포함이기 때문에 4박 5일 내내 이용해도 $220이면 되기때문에 셔틀비용과 기타 이동비용을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합니다.괌 허츠 렌트카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ertz.co.kr* 허츠 괌 렌터카 일반 예약 시 대인대물의 보장범위는 $25,000 입니다.* 추가로 대인대물(LIS)을 가입하시면, 보장범위가 $500,000으로 늘어나나, 그에따른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골드회원 정보의 선호사항에 LIS에 체크를 해두셨으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비용도 추가)* 네비게이션 및 와이파이 기기는 카운터에서 50% 할인 대여가 가능하나,별도로 사전에 와이파이나 심카드를 준비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허츠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http://www.hertz.co.kr에 접속한 후, 괌 지역 예약 시요금코드(RQ)에 KSHK를 사진과 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괌 렌터카 프로모션은 CDP 및 PC할인이 추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괌 렌터카 지점을 검색할 떄에는 '임차도시 또는 공항코드'에 Guam을 입력하면 선택항목이 뜹니다.공항은 Guam International Airport를 선택하면 되며, 그 외 지점은 '도심영업소 - Tumon, GU'를 선택하시면 가능한 지점들이 나옵니다.괌 허츠 렌트카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ertz.co.kr

미국 / 하와이 렌터카 - 허츠, 알라모, 달러 렌트카 업그레이드 이벤트!

미국 / 하와이 렌터카 - 허츠, 알라모, 달러 렌트카 업그레이드 이벤트!

미국 / 하와이 렌터카 - 허츠, 알라모, 달러 렌트카 업그레이드 이벤트!2018년 여름 미국과 하와이 렌터카 예약 관련하여, 드래블에서 허츠 렌트카, 알라모 렌터카, 달러 렌터카의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한정된 예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이므로,사전에 마감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미국 본토는 직영지점만 할인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독립지점은 거의 대부분 시내지점 및 소규모 공항 지점입니다.* 업그레이드 대상 차량이 마감되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각 렌터카 회사의 모든 요금제가 업그레이드 적용대상입니다. 성수기에 픽업을 하실 경우에는 성수기 요금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견적요청 기간:2018년 7월 4일 ~ 7월 16일입금 마감 기간:2018년 7월 18일이용 기간:2018년 7월 10일 ~ 12월 14일 (픽업일 기준)적용 조건:최소 2일 이상의 모든 렌터카 예약에 적용되며,업그레이드는 1개의 예약 당 최대 1주까지 적용됩니다.또한, 1인이 2개의 예약을 할 경우 모두 할인이 적용됩니다.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hi_rent* 하와이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6589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us_rent* 미국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7082 하와이 - 1~2단계 업그레이드2단계/ 이코노미 -> 컴팩트 -> 미드사이즈1단계/ 미드사이즈 -> 풀사이즈1단계/ 스탠다드SUV -> 풀사이즈SUV미국 서부, 뉴욕, 플로리다 - 1단계 업그레이드1단계/ 미드사이즈 -> 풀사이즈 *캘리포니아주 픽업은 제외1단계/ 스탠다드SUV -> 풀사이즈SUV미국 그 외 지역 - 1단계 업그레이드1단계/ 컴팩트(Compact) -> 미드사이즈(Midsize)1단계/ 스탠다드SUV(Standard SUV) -> 풀사이즈SUV(Fullsize SUV)대형 렌터카 특별 추가 할인 (하와이 및 미국 본토)라지 SUV 및 프리미엄 SUV 5% 추가 할인-> 대형 렌터카는 편도 렌탈이 불가능합니다. 하와이 - 1단계 업그레이드1단계/ 컴팩트 -> 미드사이즈1단계/ 미드사이즈 -> 풀사이즈미국 서부 및 플로리다 - 보험요금제 가격할인!스탠다드SUV 1일당 $94, 미니밴 1일 당 $95 하와이 - 1~2단계 업그레이드2단계/ 이코노미 -> 컴팩트 -> 미드사이즈2단계/ 컴팩트 -> 미드사이즈 -> 스탠다드2단계/ 스탠다드 -> 풀사이즈 -> 프리미엄1단계/ 럭셔리 -> 미니밴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hi_rent* 하와이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6589 업그레이드 이벤트 견적 요청하기[바로가기]: http://drivetravel.link/us_rent* 미국 렌트카 2018 가격표 보러가기: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7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