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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4일차 5 (하코다테 전망대)
식사 마치고 나오니9시 하코다테 산의 일반차량 오픈은 10시 이후(남산타워는 외국인 차량 항시 오픈인데요 ㅠ_ㅠ) 밖은 스산하게 비가 오지만비가오든안개가 끼든내가 여기에 몇번이나 오겠어..싶은 나로써는 일단 올라가고 본다..라고 정합니다. 근데 시간을 때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간미도리노 시마..(공원은 걍 가도 되겠지..) 하지만8시까지만 오픈..(어..한국은 공원은 24시간 이라고 ㅠ_ㅠ) 어짜피 갈데도 없으니그냥 공원앞에서 차세워 놓고 10시 까지 기다리 기로 합니다.(알고보니 럭키삐에로가 12시 넘어까지 하더군요..이럴거면 거기갈껄 ㅠ_ㅠ) 나같은 생각한 아베크족을 4팀 인가 봤을까 10시됐으니출발 합니다 로프웨이 입구를 지나가지만비는 여전히 추적추적 안개는 뿌옅고.. 같은 생각을

북해도 투어 1일차 1
여행 동기는 별거 없습니다.3년째 여름휴가를 일본으로 쓰고 있어서북해도가 걸렸을뿐...(다만 이때는 날씨가 이렇게 더러우리라곤 상상을 ㅠ_ㅠ) 7일내내하루에 한번 숙소와 위치를 바꿔가면 북쪽부터 남쪽까지 훝었습니다.첫날 첫 숙소는 왓카나이 였습니다만...날씨가 ㅠ_ㅠ여튼아침부터 첫 버스 타고인천 공항으로 출발인천공항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건 스텐키보드(맨날 키보드 작살내는 회사 사람에게 주고 싶었습니다. ㅍ_ㅍ)여튼 이래저래연착도 되고착륙 실패도 해서 어라운드도 한번 하고1시간 늦은 도착 ㅠ_ㅠ(LCC라 밥도 안주고 ㅠ_ㅠ)늦었는데 첫날 왓카나이..치토세 공항 구경도 할 겨를도 없이 렌트카 회사로 직행 빌린차는도요타 비츠타코메타 없는차도 처음이고우핸들도 처음결국 마지막날 까지 윙커와 와이퍼를 헤깔리게 한

(3) 후쿠오카 공항 렌트카 이용하기
이번 여행에서는 렌트카를 이용하였습니다. 우선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자 했더니 지하철로 모든 것이 해결되던 오사카-교토 여행과는 달리 기차와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이동 시간도 많이 걸릴 뿐만 아니라 표가 매진되어 시간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이렇게 교통이 상대적으로 안좋다보니 괜찮고 저렴한 료칸은 여행지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많이 포진되어 있었던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런 곳을 방문하기 위해서도 렌트카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와는 다른 좌측 통행, 우측 운전석 운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1) 예약 사이트의 선택 저는 일본의 'Times Car Rental'을 이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약은 Rentalcars.com을 통해
센다이 여행 중 교통 차 사고난 썰
(http://ruinedlife.egloos.com/tb/6114243) 앞서 올린 센다이 여행 도중인 1월 12일 밤 11시 20분 경 일어난 일인데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따로 씀. 당시 배터리가 떨어져서 사진은 못 찍었는데, 사실 사고가 난 계기도 핸드폰 충전 때문이었다. (차체를 찍지 못해서 찍은사진은 이게 전부임) 사건은 내가 차량 내부에서 핸드폰을 충전할 수 없어서 아오바도오리에서 토요코인이 있는 쓰쓰지가오카로 주변으로 향하던 도중에 일어남. (사고 장소가 잘 기억나진 않지만 이쪽 근변이었음) 내비경로가 잘못 되어서 한번 유턴하고, 1차선으로 그대로 직진하자 십자로가 나와 그대로 통과하던 순간, 쾅하고 강한 충격과 함께 차가 한 바뀌 빙 돌더니 멈춰섬. 운전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