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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22/7 나나온 3D LIVE 불안한 청춘
업데이트하면서 추가된 여섯번째 3D LIVE인 불안한 청춘입니다. 3D LIVE 모드를 제공하는 곡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기도 하네요. 그러나 저사양에서 억지로 영상녹화까지 하니까 도저히 중간에 플릭 판정을 GOOD조차 칠 수가 없다. 녹화프로그램을 꺼야지 키면 판정이 안잡힘. 신규 가챠는 다행히 한정이 아니고 통상이었습니다. 문제는 올게 왔는데 미카미쪽 신규 카드의 스킬이 기존 0티어인 니콜과 마찬가지로 스코어 증가 130%짜리입니다. 콜렉션 요소가 굉장히 애매해진 게임인 만큼 미카미에 끌리던 분이라면 여기서 리세마라를 노려도 나쁘지 않을 듯? p.s: 슬슬 하던 겜들 정리를 해야 망그오의 스카디로 플레이할 시간이 나오는데 과연 스카디를 모아둔 성정석으로 접할 수 있긴 할 것인가가?
친구가 되어주는 컨셉의 인공지능 챗봇....
[관련 사이트]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된 챗봇인데, 아직은 베타 테스터 모집 수준이지만 충분한 데이터가 확보된다면 정식으로 출시될 모양인 듯 합니다. 인간이 되고 싶은 인공지는 챗봇이라 소개하고 있는데, 친구가 되어준다는 차별화된 컨셉을 가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본인은 베타테스터에 선정되지 않아서 직접 경험헤 보지는 못헸지만 말 그대로 친구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주고 받는 방식인 듯 합니다.(물론 내부적으로는 사용자의 모든 언행을 데이터화 해서 저장하겠지만...) 아마 기존에도 이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봇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저렇게 실존인물처럼 구체화된 컨셉과 이미지(20살 건국대생이라는...)를 가지고 친구봇을 표방하는 것은 조금은 특이한 부분이라 할수 있습니다. 갸뜩이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플레잉 카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플레잉 카드”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곳곳에서 기념품을 구입했습니다. 역대 여행 중에서 가장 많은 기념품을 구입한 여행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이번에는 여행 중에 구입했던 제품을 하나 소개해보려고 합니다.“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카드”바로,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한 카드인데요. 지브리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로 만든 “플레잉 카드”입니다.플레잉 카드는 “트럼프 카드”라고 불리는 카드이기도 한데요. 포커 게임을 할 때, 사용되는 카드입니다.“포커 등의 게임에서 사용되는 플레잉 카드의 리미티드 에디션”때마침, 이번 도쿄 여행 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을 보고 갔던지라, 이렇게 관련 기념품을 하나씩 구입하게 되었는데요.이 카드를 이용해서 게임을 할 일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만, 나름 작품 속에 등장했던 장면을 이용해서 만든 플레잉 카드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구입을 했습니다.가격은 639엔으로 한화로는 약 6,400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큐멘터리 3일 “센토사, 북미 정상회담”
다큐멘터리 3일 “센토사, 북미 정상회담”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사건이 개최되었습니다. 바로 북한과 미국이 정상회담을 개최한 것인데요. 성사될 듯 말 듯한 긴장감이 도는 상황에서 결국 이루어진 행사였던지라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북한과 미국의 대표가 만나는데 이용된 장소는 다소 의외이기도 했습니다. 북한이나 미국이 아닌, 제3 국을 택했던 것인데요. 나름의 중립국 위치에 있는 “싱가포르”였습니다.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