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화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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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엠무쌍 풍화설월 체험판 왕국루트 감상. 스토리 요약 정리

재밌었다ㅋㅋㅋㅋ 전투는 그냥저냥인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학원파트 몽땅 생략하고 바로 전쟁 돌입 그래픽 개구린건 스위치 한계고, 프레임은 생각보다 괜찮은 정도. 체험판은 에피소드4까지 플레이 가능. 캐릭터 레벨은 15까지 올릴 수 있다. 대놓고 if스토리. 본편과의 차이점. 1. 본편 주인공이 사관학교 담임으로 부임 안함ㅋㅋㅋ 새로운 주인공이 사관학교 학생이 된다. 2. 제국, 왕국, 동맹 각지에서 난리가 나고, 사관학교 바로 휴학ㅋㅋㅋ 3. 1부 생략하고 바로 2부 돌입ㅋㅋㅋ 4. 대놓고 삼국지ㅋㅋ 활쟁이 플레이 잼잼 세즈 주인공 레스터 동맹쪽 용병. 코델리아령 산속 마을에서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고찰. 더스커의 비극, 운명의 여자 안젤마=패트리샤 이야기

원문 7귀족의 변. 더스커의 비극. 안젤마(페트리시아) 작중 곳곳에서 언급되는 중요 이벤트인데, 메인 스토리에선 다 풀어주지도 않음. (심지어 관련인물 일러도 없다;;) 서브에서 조금 언급되지만, 이쪽에서도 대충 넘어감ㅋㅋㅋ 그래서 정리. 제국측 이오니아스 9세 아트라스테아 제국 황제. 에델가르트를 포함한 11명의 황자의 아버지. 1171년, 7귀족의 변으로 재상 에기르 가문을 중심으로 한 관료귀족들에 의해 허수아비가 된다. 안젤마 아드라스테아 제국의 소귀족 아란델 가문의 영애. 에델가르트의 생모. 가르그 마크 사관학교 재학중에 우연히 가르그 마크를 방문한 이오니아스 9세와 눈이맞아, 총희가

파엠 풍화설월 4주차 교회루트 동성결혼 레아 엔딩 클리어

플탐보소 200시간 육박ㅋㅋㅋ 딱 하나 안본게 제국루트. 제국루트 에델가르트 엔딩보려고 했는데, 선택지 안나와서 망함. 에가짱 따라가기전 산책때 무슨일이 있어도 함께하겠다라는 플래그 세워놓아야 선택지가 출현하는데 그거 안해서 망했어요ㅋㅋㅋㅋ 이후 강제로 교회루트 돌입. 멘탈 나가서 봉인해뒀는데, 다시 잡고 클리어. 에델가르트한테 도핑템 다 몰아줬는데, 탈주해서 망함ㅋ 이후 급하게 평소 안키웠던 카스파르 몰빵해서 키움. 덕분에 카스파르 지원회화 다채웠다. 카스파르 새퀴. 그렇게 몰아줬는데도 성능이 영 시원찮다. 그래도 처먹은 보약빨에 막판 에이스로 활약. 진짜 얘 없었으면 폭주 레아 못잡았음ㅠㅠㅠ 얘빼고 다른 캐릭터들의 피통이 전부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3회차 왕국루트 클리어

역시 파엠은 갓겜. 빨리 신작 내주세요ㅠㅠㅠ 3회차는 루나틱으로 플레이. 어비스관련 이벤트 하다보니 시간 꽤 많이 잡아먹음. 제국루트까지 하면 200시간 넘을것 같다. 진짜 청왕자 구제루트 핵심내용은 하나도 안밝혀진다ㅋㅋㅋㅋ 1. 퍼거스 국왕 암살사건의 배후? 안 밝혀짐. 코넬리아의 입으로 패트리샤(디미트리의 계모)가 원인이라는것만 살짝 언급되고 끝. 안젤마=패트리샤가 딸(에델가르트)을 보고싶어했다. 그래서 코넬리아가 람페르 국왕을 죽였다. 페트리샤가 친딸 보고싶어 남편, 의붓아들을 죽이려고 했다. 2. 세이로스 성교회,레아의 정체. 이것 역시 안밝혀진다. 1부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