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3회차 왕국루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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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엠은 갓겜. 빨리 신작 내주세요ㅠㅠㅠ 3회차는 루나틱으로 플레이. 어비스관련 이벤트 하다보니 시간 꽤 많이 잡아먹음. 제국루트까지 하면 200시간 넘을것 같다. 진짜 청왕자 구제루트 핵심내용은 하나도 안밝혀진다ㅋㅋㅋㅋ 1. 퍼거스 국왕 암살사건의 배후? 안 밝혀짐. 코넬리아의 입으로 패트리샤(디미트리의 계모)가 원인이라는것만 살짝 언급되고 끝. 안젤마=패트리샤가 딸(에델가르트)을 보고싶어했다. 그래서 코넬리아가 람페르 국왕을 죽였다. 페트리샤가 친딸 보고싶어 남편, 의붓아들을 죽이려고 했다. 2. 세이로스 성교회,레아의 정체. 이것 역시 안밝혀진다. 1부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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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무쌍 풍화설월 동맹 루트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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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무쌍 풍화설월"이 인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뒤늦게 본편을 구해 해보았습니다. 청사자반이 무난하다길래 골랐더니 노멀(사실상 이지) 난이도와 맞물려 긴장감은 거의 제로;; 그러면서도 자금과 아이템을 쓰지않고 최적 세팅에 골몰하는 안좋은 버릇이 역시나 나와버려 시간은 어마어마하게 걸려버렸습니다. 내가 이래서 SRPG를 안하건만 어쩌자고 건드렸냐~ㅠㅠ 발매된지 3년이나 지나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지만 다소간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무난한 꽃미남 왕자님인줄 알았더니 실제로는 베베꼬인 복수귀였다는 디미트리. 1부에서의 반듯한 청년 행세만큼이나 2부에서의 흑화 중2병 환자 행세도 참 꼴보기 싫었는데요. 그래도 어찌어찌 밉지 않게 마무리는 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