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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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 대부도에 놀러가자!! 두번째 (by 진우)

2012.04.15 - 대부도에 놀러가자!! 두번째 (by 진우)

lol|2012년 4월 23일

글쓴이 : 진우 결국 냄비에 있던 국물마저 검게 변해 버리고 거기에 칼국수를 말아 먹었지만..... 조냉 맛 없었어 ㅡㅜ 돈아까워. 다시는 쭈꾸미 샤브샤브 안 먹을거야. 암튼, 배도 적당히 채웠겠다~ 산책 들어갑니다~ ㅋ ㅋㅋㅋ 둘이 하트 만들었어 ㅋ 이곳에서는 유행하는 트랜드가 바로 백구 기르기였어. 어딜가나 개들이 다 백구였지 ㅋㅋ 암튼 기연이가 저 개를 부르는데 이 개가 안오드라구 참 열심히 부르고 있어 ㅎㅎ 근데 준기가 부르니 잘 오네, 거기다 준기의 손에서 기쁨을 느끼고 있드라구 ㅎㅎㅎ 조금만 더 긁어 줬으면 배를 보였을 지도? ㅋ 기연인 멀리서 이 광경을 부러워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일까? ㅋㅋ) 자~ 내 머리 위의 간판을 보시라~ "앗! X다!!

2012. 04. 15 - 대부도에 가자! (by 진우)

2012. 04. 15 - 대부도에 가자! (by 진우)

lol|2012년 4월 23일

글쓴이 : 조진우 기연이가 바다에 가자고 해서, 바다로 갔어. 멤버는 기연, 준기, 나고 전날인 14일 저녁에 출발하자고 했지만 네가 좀 바빠서 다음날 새벽에 가기로 했지만~ 뭐, 우리 성격이 어디가겠어? 좀 일찍 일어났어도 모이는데 시간이 솔찬히 걸리드라구 ㅎㅎ 덕분에 출발은 늦어지고 준기는 오이도역에서 데리고 가게 되었지. 어느 바다로 가는지 아는 사람은 기연이 뿐이었어. 일요일 아침에 기연일 만나서야 을왕리해수욕장 부근이란걸 알았지 뭐냐. 암튼 그래서! 준기는 오이도역에서 만나는 것이 서로 편하기에 나와 기연인 기연이 차를 타고 오이도 역으로 향했어. 가다가 나땜시 좀 헤매서 이번에도 늦어지고 ㅋㅋㅋ 이래저래 시간이 늦어져서 을왕리해수욕장 쪽 보단 대부도로 가기로 했어. 우린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