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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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독서 습관, 모두에게 통하지 않는 이유
워런 버핏의 독서 습관, 모두에게 통하지 않는 이유 워런 버핏의 독서 습관은 워낙 유명하다. 하루 500페이지를 읽고, 사무실에서 책을 읽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는 이야기는 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런 일화는 늘 버핏 성공 서사의 핵심처럼 따라붙는다. 비누 역시 주식 초보 시절, 이런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나도 저렇게 읽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며 느낀 점은 버핏의 독서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왜 그렇게 작동했는지를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이다. 1. 숫자로 보는 워런 버핏의 성과 (1) 60년 복리의 위력 워런 버핏은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워렌버빗 찰리멍거 BYD 비야디 주식 칼손절 전량 매각 이유
워렌버빗 찰리멍거 BYD 비야디 주식 칼손절 전량 매각 이유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중국 전기차 업체인 BYD 비야디의 보유 지분 모두를 전량 매각했다. 2022년 8월부터 약 3년간 매도하다가 드디어 모든 주식을 팔아치우고 보유주식이 0주에 이른 것이다. 2009년 주식 매수 당시 당시 CEO 를 기적같은 인물이라고 칭송하기까지 했던 워렌버핏과 찰리멍거는 왜 BYD 를 모두 매각했을까? BYD 란? 비야디는 중국의 대표적인 전기차 제조업체다.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여 한국을 비롯한 유럽시장까지 잠식하고 있다. 2024년 1분기 ~ 3분기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에서 비야디는 22.3% 로 테슬라 11.0% 보다 무려 2배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

여러 번 읽었는데도 또 다시 왜 난 정독하며 완독을 했을까?
지금까지 워런 버핏에 대한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었다. 한국에 있는 워런버핏 관련책은 거의 다 읽었을 것이다. 정작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책은 없다. 워런 버핏의 공식적인 전기 이 있다. 워낙 자세히 밝혀서 워런 버핏이 다소 곤란해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외에 워런 버핏이 직접 쓰진 않았어도 주주서한을 묶어 펴낸 책도 있다. 이건 워런 버핏이 주주를 대상을 직접 썼지만 책은 아니다. 그 외에도 워런 버핏 며느리가 쓴 책도 읽었을 정도로 어지간한 건 다 읽었다. 안타깝게도 워런 버핏 책을 다 읽었다고 주식 투자를 잘 하는 건 아니다. 처음 주식 투자를 공부할 때 접한 게 워런 버핏이었다. 그로 인해 가치투자라는.......

가난한 찰리의 연감 드디어 출판 된 책
찰리 멍거가 쓴 공식 책이 드디어 한국에 출간되었다. 찰리 멍거 관련 책은 몇 권 있긴 했지만 찰리 멍거가 직접 쓴 책은 아니었다. 찰리 멍거가 쓴 책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에 쓴 책인데 한국에 번역되지 못했다. 찰리 멍거가 거절했기 때문이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미국과 중국에만 허락했다. 한국에서 여러 출판사가 접촉했지만 계속 거절한 걸로 안다.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찰리멍거가 사망한 후에 한국에도 찰리 멍거가 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유족이 허락하지 않았을까 한다. 솔직히 책은 예전에 쓴 책을 번역한 걸로 알았다. 책을 읽어보니 그게 아니었다. 최근인 2023년에 다시 내용을 보강하며 펴낸 책이었다.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