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온도 (feat. 애니고)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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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온도 (feat. 애니고) 다녀왔어요.
너무너무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하남시 미사 도서관에서 주관하고 한국 애니메이션 고등학교에서 함께 한 '책의 온도' 작가와의 만남을 다녀왔어요. 당연히 제가 작가였습니다. 행사 시작하자마자 교장 선생님 훈화가... 세상에 제 강연에 교장 선생님까지 오시다니, 너무 충격 쇼킹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일 뿐... 제가 온다고 학생들끼리 준비한 발표. 내부 공모전을 했나봐요. 프로그램 파트의 3D 보스전 구현, 쉐이더 그래프, 보스 기획 등 수상자들이 한명씩 발표를 했어요. 와 진짜 너무 재미있고 감탄했습니다. 강연 시작에 앞서 방금 발표에 대한 소감. '집에 가다가 트럭에 치여서 애니고에 회귀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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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도서관, 9월‘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212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제주의 가을, 바람처럼 스며드는 책 향기가 시민들의 일상에 머무를 수 있도록 오는 9월 특별한 한 달을 준비했다. 29일 도서관에 따르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천천히, 깊이 읽는 시간’을 주제로 작가 강연, 전시, 북큐레이션, 독서 체험 등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책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이상한 무인 편의점’ 시리즈의 서아람 작가 초청 강연, ▲어린이들을 위한 연극 ‘오늘부터 베프 배프’, ▲북토크와 티 블렌딩이 어우러.......

한국 애니고 진로 특강 다녀왔어요!
한국 애니메이션 고등학교 게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기획자 진로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게임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라서 그런지 제가 해본 고등학교 진로 강의 중에서 역대급으로 가장 집중도가 높았습니다. 이번 강의에는 나름의 가이드가 있었는데요, 초반에 강사 소개가 25분이나 잡혀있어서 경력을 훑어가볼 수 있어 저에게도 의미있었네요. 총 2시간 동안 멋진 아이들과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진로 체험학습 전문 업체인 메이킹 아티스트를 통해서 섭외되었는데요, 강의 가이드도 제공해주시고 진로 강의에 경험이 적은 강사님들을 위해 섬세하게 미팅도 진행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런 전문 업체가 있다는.......
게임「마치 게임 같네」애니「애니를 너무 봤어」만화「만화도 아니고」
1이거 그만둬3리얼 「쩔어~ 리얼해!」4현실 「일해라」현실이 팍팍하니까 그런 비일상도 있었으면 한다고 나는 바란다. 6소설 「사실은 소설보다 기이할지니」24>>6 사실은 소설 쪽이 기이하지26>>24 소설은 심정의 동선이나 이유 붙이는데 타당함이 필요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으니까 그렇지도 않지7영화 「어이어이 영화냐고」9이야기의 등장인물은 그게 현실이니까 그런 표현은 나쁘지 않지만 이건 만화니까 같은 소릴 꺼내면 싫어진다12>>9 일리 있다13영화를 보면서 이거 만화 같네 라고 생각한 적은 가끔 있지만 그건 즉 험담이기도 하다 리얼리티의 결여나 지나친 데포르메 표현을 지적하며 애들 눈속임이라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고1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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