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영화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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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초영화비평] 데스노트 Light up the NEW world](https://img.zoomtrend.com/2016/11/30/e0060200_583eae4761a3c.jpg)
[초영화비평] 데스노트 Light up the NEW world
デスノート Light up the NEW world (35점) 감독 사토 신스케 주연 히가시데 마사히로, 이케마츠 소스케 2016년 10월 29일 개봉 원작을 뛰어넘는 각본을 썼다는 확신을 가진후에 영화화해야한다 비난이 빗발치는게 확실한 인기만화의 실사판중에서 데스노트 실사판은 드물게도 찬반양론이다. 나처럼 저평가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이건 성공작이다라고 칭찬하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원작에서 완전히 벗어난 오리지널 스토리의 속편 "데스노트 Light up the NEW world"의 평가도 그렇지 않을까 예측된다. 야가미 라이토와 L의 사투로부터 10년이 지났을쯤, 인간계에서 다시 데스노트 살인사건이 시작된다. 한때 일본경찰 내에 세워졌던 데스노트 대책본부는

초영화비평, 신 고지라 90점
ㅋㅋㅋㅋ 평점짜게 주기로 유명한 초영화비평도 신 고지라는 많이줬네. 게다가 장문이여;; 아주 절찬에 절찬. 신 고지라 90점(100점만점) 감독 히구치 신지. 헐리우드판조차 능가하는, 이것이야 말로 2016년 일본에 어울리는 신고지라 나는 신고지라가 완성된 직후, 제작 스탭으로부터 어떤 말을 들었다. 결국 시사회 예정에 대해서 다른 회사 스탭으로부터 들었다. 결국 공개까지 통상 대대적으로 행해지는 매스컴용 시사회는 열리지 않았다. 그 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이니까, 완성이라고 해놓고, 포스트 프로덕션의 늪에 빠졌나, 혹은 첫시사회를 본 선전팀이 급히 시사회 개최를 중지하기로 판단한걸까. 어찌됐든 영화 평론가 사이에서는, 이런 경우 작품이 제대로

초영화비평 세일러복과 기관총 졸업 35점
세일러복과 기관총 졸업 (セーラー服と機関銃卒業) 35점(100점 만점) 연기와 오라는 야쿠시마루, 하지만 얼굴은 1000년 천사 남자에게 있어 눈앞에 있는 미인의 흠을 찾는 것은 좀 그런 일이지만, 영화라면 이야기는 다르다. 흠이 보이는데도 이를 커버해주지 않은 스탭의 어설픈 일솜씨에 다들 실망했을 것이다. 조직원 4명의 메다카구미를 이어받은 여고생 호시 이즈미(하시모토 칸나). 그녀는 조직을 해산시키고 무서운 얼굴의 조직원들과 상점가에 팬시한 카페를 경영한다. 하지만 그들이 지켰던 마을의 평화를 찢어버리려고 하는, 거대한 어둠의 세력이 나타난다. 하시모토 칸나. 너무 천사스러워 1000년에 한번이라 불리는 수재는 아이돌업계에서는 현역최고의 미소녀라고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