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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협재해수욕장 제주도 겨울 바다 일몰
제주 협재해수욕장 해변 제주도 겨울 바다 일몰 날씨 운만 따라 준다면 최고의 제주도 일몰을 볼 수 있는 협재해수욕장 제주 여행 1일차에 만나보고 왔던 날입니다. 한림읍 인근 독채 펜션이 위치하여 숙소 들어가기 전 잠깐 들러 찾아본 곳인데요. 운이 좋았는지 겨울 바다 보며 아름다운 일몰까지 함께했어요. 제주도 협재해수욕장 사계절 찾아보기 좋은 해변으로 서쪽 코스 계획 세울 때 제주도 바다 여행으로 멋진 곳이에요. 지난여름에 가보고 몇 달 사이 협재 글자 포토존이 생겨 느낌도 새롭고 사진 찍기 좋았답니다. 제주도 협재해수욕장 찾아볼 때면 늘 금능해변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주차장 이용했는데요. 이번엔 협재 포구 인근에서.......

금능해수욕장 백패킹, 제주 올레길 협재해변지나 한림항 여행코스
금능해수욕장 백패킹제주 올레길 협재해변지나한림항 여행코스#제주금능해수욕장 #제주여행코스제주도에서 두달 머물면서 추자도, 광치기해변, 우도 비양도 그리고 지금 이야기할 금능해수욕장으로 백패킹을 다녀왔다. 12월 가장 큰 이벤트인 크리스마스 직전 다녀왔는데 제주도의 겨울은 동계 백패킹이란 단어가 무색할 만큼 백패킹하기 좋은 영상의 날씨였다. 겨울의 제주도는 바람이 가장 큰 문제인데 백패킹 가던 날 모두 그러했듯 이날도 바람 잔잔한 날이었기 때문에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됐다. 워낙 돌아다니기 좋아해 곧장 야영지로 가서 사이트 구축하지 않고 제주 올레길 14코스 중 절반을 차지하는 해안길 따라 트레킹도 같이 즐겼다. .......

9월 제주 혼놀-1
9월 제주. 혼자 지른 3번째 제주. 월정리만큼은 아니지만 색감이 예뻤던 판포리. 애월 고내리 숙소뷰. 애월 고내리 숙소앞 전경. 협재바다. 해질녘 협재 게하 1층 만화카페. 해가 올라오던 12시즈음 밀치같은 은색물고기를 1타3피로 낚으시던 조사님. 게하옆 카페 테라스. 혼자 노래틀고 흥얼흥얼 멍때리기~유후! 카페 테라스 공짜 불꽃놀이 구경ㅋ 협재 떠나던 아침. 청량하고 예뻐서 발길이 안떨어지던 바다. 스노클링하고 또하고 4일내내 하고 싶었는데 협재는 하루죙일 야속한 입수금지방송ㅜㅜ (제주바다 물놀이 수온 지금 딱 좋아요! 혹시 발만 담그는거 말고 제대로 물놀이 하실분들은 협재 오지 마세요ㅜ 곽지나 판포리 가세요~) 바다구경 원없이 한다 싶으면서도 일상으로 돌아갈 일이

JEJU~2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협재 해변을 달려보려 하였으나바닷바람이 정말 칼같이 차가워서 포기했다. 그렇지만 해가 뜨는 바다 풍경은 자전거 없이도 참 예뻤다. 어제도 만난 협재 멍멍이가 날 반기며 막 물고 배를 뒤집는다.귀요미였으나, 너무 추워서 오래 노는 것은 포기.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어느덧 나도 대화 중... ;;;)아침에 거실? 은 아니고 여튼 공동 공간에 내려가니 부지런한 젊은이들은 벌써 일어나서 책을 보고 서로 이야기를 하고, 등등 각자 할 일들을 하고 있었고, 싸장님은 맛좋은 수프를 만들고 계셨다. 나도 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열심히 그렸다. 어여쁜 협재리의 아침 바다~ ㅎㅎㅎ아침을 먹은 뒤 서일주버스를 타고 공항에서 차를 렌트했다. 이유는 바로바로~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