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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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디아블로3] 해보고 사려 피방에 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5/17/c0014543_4fb4649c2b16d.jpg)
[디아블로3] 해보고 사려 피방에 갔습니다...
그러다 홀랑 디아블로까지 깨버렸네요. 노말이 약하긴 약한듯 수도사로 거의 기술과 후드려 패기만하면 문제없;; 수도사 러시아 누님 치파오 비슷하게 입으시고 하악하악 확대도 안되고 피방이라 스샷은 패스 ㅠㅠ 디어2도 반복이라 별로 안했는데 (대신 더 중독강한 에버를 했으니...) 지를지 말지 흠~ 2만냥 정도면 포인트써서 될 것 같은데 ㅎㅎ 그나저나 섭다 굉장하더군요. 설마 3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 섭다 일어나자 사람들 우르르 ㅋㅋ 스킬도 하고싶은거 맘대로고 디아2때보다는 굉장히 편의적이네요. 근데 피케이는 취향이 아니라 아.....6개월 컨텐츠 소모는 정말 너무 길게 잡은게 아닌지;; 어쨌든 수도사 타격감도 좋고 (철산고, 태극권 등등 하악하악) 재
![[백설공주] 전체관람가의 한계인가 감독의 한계인가](https://img.zoomtrend.com/2012/05/15/c0014543_4fb1afe499aa9.jpg)
[백설공주] 전체관람가의 한계인가 감독의 한계인가
타셈 싱의 경우 더 폴로 유명한데 아직 못봐서 감독에 대한 평가가 쉽지는 않겠지만 영상미라는 이야기가 워낙 많아 그래도~하고 보러간 백설공주입니다. 영화는 백설공주 베이스에 약간의 변화를 준 수준으로 전체관람가때문인지 크게 바뀌지는 않아 아쉽더군요. 아이들에게는 확실히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원스어폰어타임이란 미드를 애청 중인데 이 영향이 너무 강해 평가가 박할 수도;; 이 미드가 유명동화들 캐릭터를 다 집대성해 동화+현대를 믹스해놓은게 너무 잘되어 놔서 ㅠㅠ)b(꼬이기 시작하면서 더 甲) 스토리상으로 어벤져스보다 더 동화캐릭터를 잘 버무려놨거든요. 보다보면 백설공주 X객X~라고 여왕님을 이해하시게 될 겁ㄴ....(야) 캐릭터 변화도 대담하고 혹시 못보신 분이 계시

블앤소 2일차.
1. 악몽같은 돌림판(....) 이렇게 줄 서는 건 양호한 거고, 대부분은 다들 달려들어서 F키 연타의 막장;; 이건 좀 수정해야할 것 같은데요. 2.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역시 어렵군요. 저번에 올린 사진은 역사여서 권사로 다시 만들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똑같은 외형은 절대 안나옵니다. 기억이 나야 뭘 하던말던 하지! 덕분에 캐릭터가 좀 더 더러운 인상이 된... 오베땐 제대로 만들어야죠. 3. 튕기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전 딱히 못느꼈네요;; 운이 좋은건가;;;; 몇번 렉 걸린 거 제외하면 쾌적하게 플레이. 4. 현재 환야의 숲인가 뭔가 진행중. 예전보다 퀘가 좀 조정된 건 확실한 것 같네요. 못보던 퀘가 늘었습니다.

하루 늦은 블앤소 3차 CBT 이야기.
사실 어제 소울파티에 저녁 즈음 몰래 들어갔더랍니다;;; 공홈 영웅등급이라지만 신청을 안했으니 '블소기어 레이오네' 해야죠 뭐(...) (시간이 안날 줄 알고 신청을 안했는데 아뿔싸, 시간이 나버렸다라는 슬픈 이야기.) (과거 CBT에 참여했을 경우 25일부터 참여 가능!) 어쨌든간에, 3차 CBT가 곧 시작되는군요. 소환사의 경우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안할 듯 싶고(이번에 소환사 컨셉이 변한 것과 상관 없이 그냥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권사를 하게 될 것 같군요. 다만 이번에도 권레기면 오베 이후 직업 선택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번부터 세부적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졌는데.... 도대체 가슴 상하좌우는 왜 넣은건지;;; 당혹스럽네요. 물론 자유로운 커스터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