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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아름다운 전철역, 춘천 김유정역 힐링 산책!
춘천의 낭만이 그득한 곳,아름답기 그지없는 그곳.김유정 전철역. 국내 최초로 사람 이름을 붙인 역으로,궁서체 표기와 한옥 외관이 매우 인상적인 곳이다. 김유정역에는 볼거리도 즐길거리도 많다.이번에 김유정역을 너무 잠깐 들르는 바람에김유정역 근처밖에 담지 못했다.(아 슬퍼) 다음에 김유정역 가면 구석구석 담아와야지. 김유정역의 위엄! 너무 아름다운,파란 하늘과 역사 건물이 빚어내는 고전미! 이곳저곳 포토존이 널린 곳그래서 사람들이 춘천으로 여행오면꼭 김유정역을 들린다더라레일바이크의 매력도 있지만,자연과 철도에 젖어 조용히 사색에 잠기기 좋은 곳이다 열차의 객실안은 누구나 앉아서 쉬어갈 수 있도록 개조되었다.평일이었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전세낸 느낌이라 저세상 텐션

2019.4.8. (2) 얘, 너희 아버지가 고자라지? 한국 츤데레(...) 문학의 시조, 소설가 김유정문학촌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 얘, 너희 아버지가 고자라지? 한국 츤데레(...) 문학의 시조, 소설가 김유정문학촌 . . . . . . 김유정문학촌으로 올라가는 길목의 한 초가집에 걸려 있던 풍경. 문학촌 근처에는 식당을 비롯하여 작게나마 상점가가 조성되어 있는데,상점가 근처로 각종 동상들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 동상들은 소설가 김유정이 썼던 단편 소설 속 장면들을 동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소설가 김유정의 연보. 1908년에 태어나 1937년, 29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그는짧은 생애동안 많은 단편 소설을 남겼으며, 그의 소설 중에는 교과서에도 실릴 정도로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중 하나인 봄.봄.

2019.4.7. (1) 과거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곳, 경춘선 김유정역(金裕貞驛)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1) 과거의 추억이 남아있는 그 곳, 경춘선 김유정역(金裕貞驛) . . . . . . 2019년 2월, 당일치기로 토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춘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춘천, 그러니까 백양리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으로 스키 타러 다녀온 건 그 사이 몇 번 있었지만제대로 춘천 시내를 여행해본 건 지난 2012년,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개통한 지 얼마 안 되어 다녀온 이후 7년만.(2012년 춘천여행 : 처음엔 경춘선 ITX 청춘을 타고 여행하려 했는데, 중간에 계획이 변경되어 차를 타고 출발하게 되었는데요,서울 - 춘천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토요일에 좀 일찍 출발하니 차도 안 막히고 상당히 빨리 도착하게 되었습니다.고속도로를 탄 시점에서 1시간이 좀 안 걸렸으니 확실

추석연휴엔 애인과, 적극 추천하는 가을의 춘천
연휴도 긴데 집에만 있을 순 없으니까! 수도권에서 가까운 춘천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보세요. 1박2일 춘천 여행코스, 지금 함께 보시죠. ★추천여행코스 : [11:00] 춘천 물레길 → [13:00] 원조숯불닭불고기집 → [15:00] 해피초원목장 → [17:30] 산토리니 카페 → [19:30] → 소양강스카이워크 → [10:00] 라뜰리에김가 → [12:00] 김유정역 춘천 물레길둘레길이나 올레길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자연을 벗 삼아 천천히 거닐어볼 수 있는 트레킹 혹은 산책로를 두고 일컫는 말입니다. 호수 위에도 그런 길이 있습니다. 물레길입니다. 북한강과 소양강이 만나 흐르는 그곳에 자리한 의암호에 말입니다. 잔잔한 물길을 따라 카누를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