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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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9일 푸켓 여행기 4탄 - 과일 농장&팡아만 관광
이번 코스는 과일 농장~ 기대를 안하니 실망도 안 했던 곳. =.,= 그냥 과일 나무를 본다는 데 의의를 두면 되는 곳이다. 과일은 확실히 시장에서 파는 걸 먹어야 맛나다~ 지독한 냄새로 악명높은 두리안 나무~ 나무 아래를 지나가도 냄새가 난다. 과일로 만든 간단한 음식도 조금씩 맛볼 수 있다. 코코넛 나무 똠얌꿍!!! 근데 맛이 약하다~ 과일 농장과는 좀 안 어울리는 분위기인 것도 같지만 틈틈히 먹는 재미가 있다. 바나나!!!!!!! 과일 농장 방문 후에는 수상마을로 점심을 먹으러 간다. 맹그로브 나무 같은 것도 보이고~ 날씨가 정말 화창하다. 잘 보면 구름 속에 고릴라 가 숨어 있다. ㅎㅎㅎ 이슬람식 해선요리인데 맛은 그냥저냥~ 특별히 맛이 있지도, 없지도 않다. 운이 좋

2012 9 25~28 푸켓은 나에게 똥을 주었다(2)- 비오는날의 푸켓
어김없이 비가주룩주룩 내렸다3박 4일중에 0.5일 흐리고 2.5일이 비가오고 4일째는 맑아짐 ^ㅇ^ 참 여행날짜 운이 지지리도 없다 그래서 네이버에 "푸켓에서 비가 오면" 을 쳐봤더니 마사지받고 / 비오는 바닷가에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고 / 영화보고 / 정실론가서 쇼핑하고 ㅋㅋㅋ이미 우리 다 한거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맥주사들고 방에들어가서 영화보면서 먹다가 잤다 푸켓은 마사지값이 참 싸다 우리나라에서는 1시간에 6만원이 넘는 가격이지만, 푸켓은 1시간에 1~3만원정도로 찾을 수 있다. 물론 마사지샵의 명성과 등급에 따라서 나뉘긴 하지만좋은 마사지샵엔 들어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ㅋㅋ 환전해온 돈이 부족해서 렛츠릴렉스 여기서는 마사지를 받지 못했으니깐.그런데 렛츠릴렉스(Let's Rela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