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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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의 소녀(Girl from Fantasia) 『리뷰』
OVA(OAD) 애니 판타지아의 소녀(걸 프롬 판타지아) 보는 순서(Formalities) 1화 완결인 작품입니다. 장르(Genre) Love Comedy 러브 코미디 만화 영화 판타지아의 소녀(Girl from Fantasia) 이번에 본 작품은, 상냥함을 잃어버린 인간들에게 실망한 마법사들이 사는 마을에서, 상냥한 마음을 갖고 있는 인간도 분명히 있다고 믿는 한 소녀 마법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 작품은 뭐랄까, 그냥 서비스용이랄까요? 서비스 장면만 많은 작품인데, 뭔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굳이 작품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면, 필자의 관점으로는 주인공이 전혀 상냥해 보이지 않는데, 여자 주인공이 계속해서 상냥하다고 강조한다는 겁니다. 보는 내내 이.......
바람이 분다 - 미야자키 하야오
바람이 분다,를 엄청난 기대를 안고 봤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너무 재미나게 본 탓에 더군다가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이라고 하니 더더욱 기대를 안고 그동안 그가 보여줬더 판타지와 마법의 세계, 자연과 인간의 조화같은 것들이 또 녹아있으리라 생각하고 봤다. 러닝타임은 두시간을 넘기는데 우선 기존의 그의 작품들과는(특히 히트쳤던 위의 대작들) 판이하게 다른 느낌이다. 미야자키 본인의 자서전같은 본인이 평생 간직했던 비행기에 대한 꿈, 희망을 그려낸 것 같다. 하지만 미야자키가 자신의 이야기를 실존인물을 모델로 투영시켜 그렸는데 또 그게 자살특공대 가미카제가 사용한 제로센을 설계한 호리코시 지로를 모델로 한 탓에 역사주의니 뭐니 논란이 일고있다. 근데 그런걸 다 떠나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