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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첫회 시청률 11.5%. 이쿠타 토마와 오구리 슌이 8년만에 연속 드라마 출연
배우 이쿠타 토마와 오구리 슌이 약 8년만에 연속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우로보로스 이 사랑이야말로 정의'(TBS 계)의 첫회가 16일, 15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율은 11.5%(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만화 잡지 '주간 코믹 번치'(신쵸샤)에서 2009년에 연재를 시작하여 현재는 "월간 코믹 @번치'(동)에서 연재중인 칸자키 유야의 만화 '우로보로스 경찰을 재판하는 것은 내게 있다'(ウロボロス 警察ヲ裁クハ我ニアリ)가 원작 . 형사인 류자키 이쿠오(이쿠타)와 폭력단 간부인 단노 타츠야(오구리)가 팀을 이루어 은인이 눈앞에서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15년 전 사건의 진상에 다가서는 경찰 내의 어둠을 파헤쳐간다. 우에노 쥬리, 히로스에 료코, 요시다 요우, 무로 츠요
[자만형사 ウのボレデか]
왜 옛날 드라마를 보고 있나. 난 이런 캐릭터 확실하고, 다쟈레 넘치는 코미디가 좋아. 그리고 구도칸이랑은 상성이 잘 맞아. 항상 재밌다니까. 나가세 토모야는 피폭돌이라든지 까이고 있두만. 그래도 워낙 오래전부터 봐와서 넘 좋다니까. 그리고, 이쿠타 토마도 바보 연기가 꽤 잘 어울려. 등장인물 모두가 넘넘 사랑스럽게 나와서, 정말 재밌게 봤어. 게다가 매회 화려한 게스트들. 눈도 즐겁고. 여우들의 명연에 맘 편하게 감상했네. 죄책감이나 불편함없이 낄낄댈 수 있는 드라마 잘 없잖아. 그런데, 얘네들은 어느 누구도 폄하하거나 까지 않고, 스스로 바보가 되면서 웃김. 그런데, 다들 자기애에서 나온 바보스러움이라 속편해. 유쾌한 바보들을 보고 나니, 기분도 즐거워졌어. 우노보레가 도끼병이 맞나? 오히려
[脳男]
뇌남. 감정이 삭제된 채 태어나 살인병기로 성장한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 애정하는 이쿠타 토마 주연. 설정이 너무 판타스틱하기 때문에 캐릭터와 스토리는 손발이 오글오글하고. 하지만, 주인공 자체는 너무나 엣지있는 매력남. 잘 생겼지, 천재적이지, 예의바르지, 게다가 충직해. 원작이 소설이라서인지,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들이 영상화하기에 무리였다는 생각이 들었어. 특히 등장하는 여주들은 전부 다, 제발 좀 적당히 하자 싶을 정도로 너무 작위적. 마츠유키 야스코 언니는 이젠 지적인 섹시함까지 보여주셔. 언제까지 섹시할 건데요, 언니는 끝이 없나봐요. 속편을 기대하게 하는 엔딩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 영화에서 이쿠타 토마와 마츠유키 야스코만 쏙 빼서 시리즈로 만들면, 옛날 미드 [미녀와 아수]

영화 뇌남 脳男 - 악을 벌하는 아름다운 살인자
먼저 이 영화에 해주고 싶은 말은 과유불급이라는 말이다. 나름 괜찮았지만, 좀 과해서 안타까운 작품. 영화 뇌남 (2013) 은 슈도 우리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이다. 원작은 읽지 않았지만, 원작과 거의 동일한 만화를 미리 보았기 때문에 원작과 영화를 비교하면서 볼 수 있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 만화, 영화 모두 비슷하지만, 설정에 다소 차이가 있다. 내가 보기에 원작, 만화, 영화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만화 : 원작에 충실하지만, 드라마틱한 재미를 위해서 약간의 만화적 설정을 추가. 영화 : 기본적으로 원작 or 만화 스토리. 하지만 설정을 현실적으로 바꿈. 독자적인 설정과 이야기도 추가. 뇌남 by 정윤성 코믹스 뇌남 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