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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메비우스 - 국내판에 레오 등장!!
일판 제목은 고향없는 남자 였는데 국내판은 울트라맨 레오의 가르침이라고 변경했더군요. 내용면에서야 더 할 말 없고... 역시 가장 궁금했던 것은 레오의 목소리인데.. 이번에도 보좌관님인 듯??;;; (내 귀가 막귀라서 잘 못 알아 들은 건지도 모르겠지만, 타로 레오 둘 다 보좌관님 목소리인 듯?;;) 다만, 처음 레오 등장해서 혼자 주절거리는 부분이 너무 느끼하게(;) 연출됐는지라;;; 잘 몰랐었는데 메비우스 다그치는 걸 들어보니 영락없는 보좌관;; 여담이지만 저 처음의 느끼한 부분(;)은 오히려 자상한 느낌마저 들 정도였는데.. 오히려 그것이 타로에 가까운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타로라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아무튼 간에 첫

'울트라 Q', 탄생으로부터 47년만에 새로운 시리즈 제작. '네오 울트라Q' 2013년 방송
'울트라맨' 시리즈의 원점이 된 공상 특수 촬영 시리즈 제 1 탄 '울트라Q'의 새로운 시리즈 '네오 울트라Q'가 2013년 WOWOW에서 방송되는 것이 17일 밝혀졌다. '울트라Q'의 탄생으로부터 47년만에 '세컨드 시즌'이 방송된다. 또한 '울트라맨', '울트라 세븐'의 HD 리마스터 버전이 2012년 8월과 겨울에 각각 방송되는 일도 발표되었다. '네오 울트라Q' 제작과 '울트라맨', '울트라 세븐'의 방송은 츠부라야 프로와 WOWOW의 기획 '츠부라야 프로×WOWOW 울트라 3대 프로젝트'의 일환. 동 국은 2011년 '울트라Q'의 HD 리마스터 버전을 방송하고 있다. '울트라Q'는 1966년 츠부라야 프로의 설립자이자 영화 '고질라'의 특수 촬영 감독 등 '특수 촬영의 신'으로 불리는

울트라맨 사가 상영후 울트라 팬들이 걱정하는 듯.
이제 코스모스만 나오면 사가가 될 수 있다..(;) 제목은 좀 오버인지도 모르겠는데..(;;) (뭐, 일본은 모르겠지만 최소 이글루에 나온 글들을 보면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보인다.) 아무튼 작품도 괜찮은데 보기보다 관객이 안나오는 모양. 나는 솔직히 관객이 어느정도 있어야 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 이런 둔감한 나도 근래에 무언가 불안하기는 하다는 거. (사실 난 작품면에서 킬러 더 비트 스타 부터 걱정되기 시작했다; -> 너무 날로 만들었다는 느낌이었다;; 진짜 돈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사실 이건 어쩔 수 없다고도 보는데, 슈퍼전대나 가면라이더 처럼 1년 내내 방송하는 TV판이 없다는 점. 사랑하는 사람이건 친한 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