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사가
Posts
3 posts![[특촬]울트라맨 사가 국내 개봉일 연기라고?!](https://img.zoomtrend.com/2015/01/17/c0028880_54ba39235fab3.jpg)
[특촬]울트라맨 사가 국내 개봉일 연기라고?!
원래 2월 5일이었는데 2월 26일로 바뀌었다고라? 대략적인 상황을 보아하니 울트라맨 사가역(이라면 사실상 울트라맨 제로!?) 성우가 한 때 큰 파문을 일으켰던 임모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DC의 로한 갤러리와 성우 갤러리가 힘을 합쳐 항의를 했고, 그래서인지 임모씨에서 이재범씨로 변경됐다고 하더라고요. 현재와서 개봉 날짜 변경이라면 성우 교체로 인한 여러가지 후속작업 때문이라고 봐야 할런지요. 솔직히 저는 임모씨 목소리 조차 모르는 성우인데요, (어디선가 들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누군진 모름; 애당초 대원계열 방송 못본지 몇년 된 것 같으니까.) 전체적으로 보자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갔다고 봐야겠지요. 뭐, 처음부터 잘 대처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솔직히 이
울트라맨 사가 감상
이 감상문은 절대 중립적이지 않으며, 나름 울트라맨을 주덕분야로 삼고 파왔던 사람의 입장에서 울분을 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경고드립니다. 계속 비디오나 극장판으로만 전개되는 제로의 이야기를 보면서 불안감과 위기감을 느낀 울트라맨 팬이 어디 저 뿐이겠습니까. 츠부라야가 도산한 이후, 있는 힘껏 울트라맨 프랜차이즈를 살려보고자 했던 그들의 노력은 가히 눈물겨울 지경입니다. 그러나 제로라는 새로운 주역을, 그리고 제로가 전개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저는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사가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AKB48 프로모션 무비라는 비판, 울트라맨의 동화체가 된 DAIGO의 충격적인 발연기(에? 오레 피닛슈? 그래 너 다시는 나오지 마라. 피닛슈), 엉성

울트라맨 사가 상영후 울트라 팬들이 걱정하는 듯.
이제 코스모스만 나오면 사가가 될 수 있다..(;) 제목은 좀 오버인지도 모르겠는데..(;;) (뭐, 일본은 모르겠지만 최소 이글루에 나온 글들을 보면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보인다.) 아무튼 작품도 괜찮은데 보기보다 관객이 안나오는 모양. 나는 솔직히 관객이 어느정도 있어야 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 이런 둔감한 나도 근래에 무언가 불안하기는 하다는 거. (사실 난 작품면에서 킬러 더 비트 스타 부터 걱정되기 시작했다; -> 너무 날로 만들었다는 느낌이었다;; 진짜 돈이 부족하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사실 이건 어쩔 수 없다고도 보는데, 슈퍼전대나 가면라이더 처럼 1년 내내 방송하는 TV판이 없다는 점. 사랑하는 사람이건 친한 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