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5월 감상 영화-코리아, 다크쉐도우, 맨인블랙
5월에 감상한 영화들 코리아(2012.05.03) 남자팀은 일본 놀러간거니?? 생각만큼 눈물 콧물 짜내지는 않더라만....그게 또 어딘가 아쉽..-_-;; 이런 영화는 보면서 눈물 죽죽 뽑아내며 끝나면 벅찬 가슴으로 애국가 한곡조 뽑아줘야 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없겠지...-_-;;;) 나에겐 백합영화였음. -_-;; 좋구나아..... =ㅁ= 다크 쉐도우(2012.05.11) 팀버튼과 조니뎁의 조합이라면 당연 거부할 수는 없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것이 문제. 영화는 기대에 못 미쳤지만 조니뎁은 멋져. 마녀랑 알콩달콩 살면 좋을텐데....이래서 바람둥이들이 문제라니까. 쯧쯧- 캐롤린이 ○○○○이라는 설정은 좀 과했던거 아닌가 싶네요.(네

1970년대 다크코믹판타지의 부활,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팀 버튼 감독, 조니 뎁/에바 그린/미쉘 파이퍼 주연 여태까지 나는 팀 버튼의 영화를 꼬박 봐왔다. 배트맨 1,2 같은 히어로물부터 시작해서 크리스마스의 악몽와 시체신부 같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가위손 같은 기묘한 판타지, 스위니토드 같은 뮤지컬 등등. 팀 버튼 특유의 컴컴한 분위기와 독특한 색감 속에서 보여주는 암울하면서도 때로는 웃기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판타지는 그야말로 취향직격이었다. 팀 버튼과 조니 뎁. 감독과 배우로서 이런 찰떡 궁합은 드물지 않을까 싶다. 가위손, 에드 우드우드, 스위니토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팀 버튼 영화에 꼬박 주연으로 출연하며 팀 버튼 특유의 다크판타지 속에서 그런 세계관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