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쉐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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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 최근 레어아바타들
한동안 엘소드 관련 포스팅을 안해서 최근 근황 겸 새로 추가된 레어아바타들입니다. 드래곤나이트 다크사이드 헤어 세트(투구버전은 여기) 드래곤나이트 아바돈(리폼) 투구 세트 드래곤 나이트 아바돈(리폼) 헤어 세트 홀리 유니콘 세트(칭호 포함) 다크 쉐도우 세트 이렇게 새로 추가가 됐습니다. 현재는 다크쉐도우 기간입니다. 악세사리는 아직 추가가 안됐구요. 허나 이번 닼쉐 셋은 별로 인기가 없네요. 디자인도 그닥이고, 성능도 별로고... 그러면서 한정 캐쉬 아바타는 마구 만들어내는 코그놈들. 옛날처럼 레어아바타 텀을 주고 디자인좀 잘해서 내보내던가. 한번에 기간을 3개월 풀로 잡아서는 질질 끄는게 참 짜증납니다. 물론 제일 짜증나는건 인벤토리가 모자라서 아바타를 담을 공간이

5월 감상 영화-코리아, 다크쉐도우, 맨인블랙
5월에 감상한 영화들 코리아(2012.05.03) 남자팀은 일본 놀러간거니?? 생각만큼 눈물 콧물 짜내지는 않더라만....그게 또 어딘가 아쉽..-_-;; 이런 영화는 보면서 눈물 죽죽 뽑아내며 끝나면 벅찬 가슴으로 애국가 한곡조 뽑아줘야 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 없겠지...-_-;;;) 나에겐 백합영화였음. -_-;; 좋구나아..... =ㅁ= 다크 쉐도우(2012.05.11) 팀버튼과 조니뎁의 조합이라면 당연 거부할 수는 없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것이 문제. 영화는 기대에 못 미쳤지만 조니뎁은 멋져. 마녀랑 알콩달콩 살면 좋을텐데....이래서 바람둥이들이 문제라니까. 쯧쯧- 캐롤린이 ○○○○이라는 설정은 좀 과했던거 아닌가 싶네요.(네

1970년대 다크코믹판타지의 부활,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팀 버튼 감독, 조니 뎁/에바 그린/미쉘 파이퍼 주연 여태까지 나는 팀 버튼의 영화를 꼬박 봐왔다. 배트맨 1,2 같은 히어로물부터 시작해서 크리스마스의 악몽와 시체신부 같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가위손 같은 기묘한 판타지, 스위니토드 같은 뮤지컬 등등. 팀 버튼 특유의 컴컴한 분위기와 독특한 색감 속에서 보여주는 암울하면서도 때로는 웃기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판타지는 그야말로 취향직격이었다. 팀 버튼과 조니 뎁. 감독과 배우로서 이런 찰떡 궁합은 드물지 않을까 싶다. 가위손, 에드 우드우드, 스위니토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팀 버튼 영화에 꼬박 주연으로 출연하며 팀 버튼 특유의 다크판타지 속에서 그런 세계관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