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8 posts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블루리본 삼성동 맛집 외고집설렁탕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핑크예리입니다. 먼저 본 글은 내돈내산으로 직접 결제한 후기입니다. 서울 삼성동에 위치해 있는 #외고집설렁탕 은 삼성역 호텔 근처에서 숙박하다가 삼성동맛집 검색하며 알게 되었는데요. 삼성동 외고집설렁탕은 2005년에 오픈하고, 최근에는 대치동 지하1층에서 여기 삼성동 건물 1층으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상호명: 외고집설렁탕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55 알앤텍빌딩 1층 외고집설렁탕은 지하철9호선 삼성중앙역에 하차해 삼성2동우편취급국 방면 6번출구로 나와야합니다. 지하철2호선 삼성역(무역센터)와는 거리가 꽤 멀고, 삼성중앙역 6번 출구에서 2분~3분 정도 걸어가면 금방 나오더라고요.......
[서울 종로구] 깡통만두 단평
요즘 수요 미식회를 즐겨 보는 중인데 여기서 이곳이(깡통만두) 나왔는지 나오지 않았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번 주에 본 두부 편애서 본 그곳이 생각난다. 그 중 한 곳이 그릇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는데 여기는 그릇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느낌이다. 이곳에서 제일 놀란 것은 맛보다 그릇이었으니까. 그릇이 정말 예술이다. 그릇에 정갈하개 담긴 음식 만이 맛보다 기억에 남는다. 참고로 맛은 건강에 좋을 맛이라고 본다. + 콜라를 휴대하기 좋은 그것으로 준다는 점이 단연이다.
[서울 중구] 산동교자
저번에 가서 물만두 먹었고 오늘은 자장면과 군만두 먹었다. 오늘 느낀 소감은 오향장육을 먹어보고 싶다는 것, 자장면은 맛 없는 자장면을 먹어봐야 평가가 가능할 것 같아서 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쉽게 이야기해서 자장면은 어느 곳이나 비슷비슷하다고 해야 할까(인천이랑 경주에서 먹었던 자장면은 물론 다르지만)? 굳이 한다면 여기 수타면인가? 그 부분은 좀 기억에 남았다. 근처에 개화에서도 자장면을 먹었던 것 같은데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역시 자장면은 대부분이 비슷비슷한 듯. 그리고 군만두 보다는 물만두가 더 나은 듯. 물론 씹히는 맛을 중시하면 군만두를 먹어야겠지만 맛 자체는 물만두가 나에게는 맞았다. 아무튼 오향장육 먹어보고 싶다. + 군만두는 홍콩반점의 군만두가 더 맛있는 것 같
[대구] 미성당 납작만두, 난 심심하더라
대구 갔다가 한국시리즈도 보고 싶어서 가는 방법을 알아보니 2호선 서문시장역에서 내려 3번 출구로 나와 남산초등학교앞 정류장에서 836번 버스를 타고 시민운동장(야구장건너)에서 하란다. 그래서 서문시장역에서 내려 3번 출구로 나가려니 폐쇄라길래 가까운 출구로 나와 남산초등학교 쪽으로 짐작으로 걸었다. 걷다보니 요상한 간판(분홍색이라;;;)이 나름 힘이 느껴져서 눈길을 주니까 "미성당?" 40년 전통의 납작만두를 판단다. 처음에는 무심히 지나쳤고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보니까 836번 버스가 오려면 11분이 걸린단다. 기다리기 심심해서 알아보니까 여기 좀 유명한데? 내가 요즘 계획하는 것이 있는데(사실 이 글도 그 목록을 채우는 글) 그 계획에 들어가는 음식점이었다. 그래서 들어가서 납작만두 대자로 주문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