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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세계 랭킹 순위 영국 중국 미국 일본 한국은!
컬링 세계 랭킹 순위 영국 중국 미국 일본 한국은! 와 어제 저녁에 있었던 캐나다와의 경기. 마침 경기 시간도 밤 9시이고 승패를 떠나서 너무 재미있게 봤다. 마치 내가 당구 치는 기분. 우리 대표팀이 어제는 패배를 해서 조금 아쉽긴 한데 그래도 가장 아쉬운 분들은 선수들 본인일 듯 하다. 그래도 너무 잘 하셨다. 첫 경기. 이미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 그나저나 컬링 세계랭킹 이런거 전혀 상관 없더라. 그날 실수 많이 안하면 되고 후반까지 끌고갈 지구력 싸움이었던 것 같다. 세계 순위 이런거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신경 안써도 된다. 우리가 3위라고 자만할 이유도 없고. 캐나다는 5위였는데 경기는 우리가 졌으니까. 우리쪽에서 나.......
이게 올림픽이냐
헝가리에게 최후의 희망이라도 걸었는데 이런 반칙을 당하고도 이겨냈더니 헝가리가 반칙으로 박탈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 올림픽 정신은 어디로 갔는지 진짜 차이나 머니가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중국 만만세!!!!!!!!
[원 세컨드] 훈훈한 필름론
60년대 중국의 국가 선전용 뉴스와 영화를 배경으로 장이머우 감독이 만든 작품인데 삼삼하니 달콤쌉싸름한 영화였습니다. 딸이 나오는 뉴스 장면을 보고 싶다는 내용이었는데 깔끔하니 그것만 밀고 나가서 좋았네요. 이제와서 가타부타 붙이는 것보다 이러는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농장을 옮겨다니며 중국의 사막 지형들이 나오는데 와... 공산주의 하에서 집단 농장을 짓고 있는지라 영화도 국가 선전물이고 그마저도 몇달에 한번씩이니 우리도 그런 시절이 있었겠지만 참... 영사기사(범위)가 좋은 인망에도 윗선에 줄이 닿아있는 당원에게 자리를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하는게 진짜 ㅜㅜ 보안과에게도 사바사바하고 체르노빌처럼 능력이나 전공, 적성과 상관없는 공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2021) / 데스틴 다니엘 크레톤
출처: IMP Awards 어린 시절부터 친구인 션(시무 리우)과 케이티(아콰피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함께 집 주변에서 주차원을 하고 있다. 평범한 삶을 살던 두 사람은 버스에서 션의 목걸이를 노린 악당들이 나타나며 바뀌게 된다. 목걸이를 뺏긴 션은 친구 케이티에게 본명이 샹치라고 밝히며, 아버지 웬우(양조위)가 여동생(장몽아)의 목걸이도 노릴 것이라며 마카오로 간다. 10년 동안 대성공을 거둔 MCU에서 오랜만에 등장하는 새 수퍼히어로 탄생기. 익숙하지 않은 인물을 관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필요한 서술의 규모와, 결국은 수퍼히어로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예상을 벗어나는 전개를 엮기 쉽지 않은 탄생기는 이전 MCU에서도 썩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좋았던 영화는 [아이언맨][스파이더맨] 정도로 드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