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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posts![[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중국 기병으로 베트남 압살](https://img.zoomtrend.com/2018/02/15/c0204619_5a84fe981325a.png)
오늘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은 그렇다 쳐도 결승은...페널티가 너무 확실해서 할 말이 없음. 막판에 1위하려고 하는건 알겠는데 진로를 손으로 막아버렸으니 머... 근데 또 어느 중계에선 '그거 반칙 아님'이라고 국뽕드링커가 계셨다고하는데 어디지?SBS에선 차마 '반칙'이라고는 말 못하고 전이경 해설위원이 "1위로 가려고 그렇게 열심히 한건데..." 라면서 차마 '반칙'이라는 이야기는 못하시더라... 근데 진짜 500m는 쇼트트랙 초창기라 할수 있는 1990년대 초쯤을 제외하고는 진짜 계속 밀리더라...승부를 걸어야 하는 바퀴수가 너무 적다보니 인코스 아웃코스 한번만 왔다갔다해도 벌서 마지막 바퀴... 1000, 1500, 계주하고 너무 성격이 달라 정말...그나마 남자부에서 손쓴 중국선수 탈락시키고 해서 정
오직사랑뿐 -이니를 보니 한심해진다-
그 나라의 정치인은 그 나라 국민을 위해 노력하고 거짓말을 하고 약속을 뒤집어도 그 나라를 위해 일을 해야한다 다키스트 아워 속 처칠과 이 영화속 처칠은 영국을 위해 노오력한다 물론 개인의 출세도 노력하지만 하지만 영국을 위해 노력하지 이니처럼 중국에 3불원칙이니 국민이 죽어갈때 토막나 바다에 버린 살인마 조선족이나 옹호하지않는다 물론 변호사시절은 그렇다고 해도 인권이니 나불나불대던 이니가 지금하는건 지 고모부도 고사포로 처 죽이는 정은이랑 합방못해 죽을려고 하는 샛서방찾는 미친아낙이다 국가대표인 대통령 총리는 냉철하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노력한다 그게 정상이다 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통

더시그널 (2014)
내 기준에서 얘기하자면 이 영화는 뱀머리에 지렁이꼬리같은 영화다. 뭔가 있어보이긴 했는데 나중에 보니 참 허무하달까. SF라는 관점에서 봐주더라도 그렇다. 마치 디스트릭트9를 기대하고 끝까지 봤는데 이도저도 아니었다는 느낌. 아마 이정도라면 이 영화의 얘기를 굳이 블로그에 쓰지는 않았을거다. 내 시선을 잡은 것은 영화 자체가 아니라 그 소재였으니까. 어느 나라, 어느 사회에나 도시전설 비슷한게 있는 것 같다. 가장 최근에 들어본 것중 하나는 중국의 납치 장기매매. 물론 어느정도는 사실에 근거하겠지만, 여기에 살이 붙고 뼈가 붙어서 전설이 되는게 도시전설의 특이점이기도 하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과는 또 다르게 외계인과 관련한 도시전설들이 좀 많은 것 같다. X-FILE이 그것을 소재로 한 대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