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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음악을 위한 AMP + 스피커 구성

취미생활|2021년 2월 16일

심심할 때마다, 유튜브를 통해서 메탈에 가장 적합한 앰프 및 스피커 조합이 있는지 검색을 해본다.하지만, 진정 스피커 테스트를 위한 음악에는 메탈 음악이 없다. 도대체 이유가 뭔가? 기껏 찾은게 이 정도이다.대부분 스피커 테스트를 위한 음악에는 클래식, 재즈, 공간감이 훌륭한 그런 음악들이다.특히나, 휑한 공간감이 느껴지는 그런 사운드는 개인적으로 진짜 질색한다.. 이래서, 음악은 정말로 주관적이고 개인의 취향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것이어서,다른 사람에게 추천이 조심스러운 이유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음악을 듣는게 아닐진데...왜 그런 음악으로만 테스트를 진행하는지..아니면, 메탈 음악은 특별한 성능이 필요없으 소리가 크게 내어주면 되는건지...라고 생각을 하는건지아니면, 메탈 음악을 들으면서

[칸코레]근황입니다요?

[칸코레]근황입니다요?

탄핵을 기념하여 돌린 대형암에는 오로지 곤뇽 잠수함과 대발 주는 곤뇽.... 뭐, 건강식(?) 하나 얻었다는 기분으로 생각하죠 뭐 ㅋㅋ P.S. 야메로...!

[확밀아] 왜 자꾸 제 살을 파먹는것처럼 보이는지 모르겠다.

[확밀아] 왜 자꾸 제 살을 파먹는것처럼 보이는지 모르겠다.

보자마자 "어엉?" 소리가 절로나는 공지. 상당히 빡쳐서 반쯤 반말모드... 사실 어느 게임이나 매출은 신경써야한다. 그리고 게임사가 어떤 방식으로든 매출을 창출하는 것은 나쁘진 않다고 본다만 이건 좀 아닌듯한 느낌이 자꾸 든다. 한밀아를 오픈 이후부터 꾸준히 해왔지만 최근 5~6월 동안의 운영은 뭔가 자꾸 쫓기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뭐가 그렇게 급한지 과금관련 이벤트를 미친듯이 풀어대는거 같아서 불안불안한게 없잖아 있다. 안그래도 132연차(...) 이벤트를 한지 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11연차 이밴트를 보니 그냥 한숨만 나오는 느낌. 초반에 홍녹위주의 매출 시스템을 구성했는데 지나친 연속 수집 이벤트의 여파인지 유저들이 슬슬 홍녹 구매 없이도 이벤트를 무사히 수행해게 된 덕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