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디자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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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디자인미술관] 베르나르 뷔페 : 천재의 빛, 광대의 그림자 & [에스파스 루이비통] 셰일라 힉스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베르나르 뷔페 : 천재의 빛, 광대의 그림자 & [에스파스 루이비통] 셰일라 힉스

핳하게 살꺼야|2024년 8월 16일|등산

2016년에 샤갈달리뷔페전에서 뷔페작품을 처음 만나고 완전 반해버림 그땐 개인전도 아니었고 거의 드로잉작품만 있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이번전시도 그런거 아닌가 반신반의하면서 얼리버드티켓 구입! 베 르나르 뷔페 천재의 빛, 광대의 그림자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24.4.26-9.10 날씨가 너무 좋았던 날~ 이날 박신양 봄! 뭉크전시 보러 온 듯~ 뭉크전에 비해 조금은 한가한 #뷔페전시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사진 촬영 금지... ㅠㅠ 뭉크전에 비해 구성이나 세심한 배려가 좋았던 뷔페전 작품이 돋보이게 설치된 점도 좋았고 어두운 조명아래 있는 작품의 이름표에는 LED를 다는 센스까지! 이거 정말 감동이었음!!! 뷔.......

영화 안도 타다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4월 24일

어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를 관람했다. 우선 한글제목을 안도 다다오가 아니라 안도 타다오로 했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다. 일본인들이 일본의 수도 동경을 영어로 Tokyo라고 쓰는 것은 토쿄라고 읽어달라는 의미다. Korea를 코리아라고 읽지 않고 고리아라고 읽으면 기분 좋겠는가. 잘못된 일본어 외래어표기법 때문에 토쿄를 도쿄라고 표기하고 쿄토를 교토라고 표기하는 것 보면 답답하다. 안도 타다오(安藤忠雄. 1941-)는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다. 그를 알게 된 것은 2017년 3월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관람했던 을 통해서다. 건축의 역